국힘 송석준 "우리가 계엄해제 주도"...與 "명백한 거짓말" 발끈
입력2025.10.24. 오후 5:29
기사원문
◆…곽규택, 나경원 의원 등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 진행과 관련해 추미애 법사위원장 자리로 찾아와 항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12·3 비상계엄 해제를 국민의힘이 주도했다'고 주장했다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강한 항의를 받았다.
송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진행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국정감사에서 공수처 무용론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비상계엄을 해제한 것은 당시 우리 국민의힘 (한동훈) 당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본회의장에 들어와서 해제시킨 것"이라고 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봤기 때문에 우리 여당(국민의힘) 의원들이 주도해서 당대표부터 본회의장에 먼저 들어와서, 문자로 알리고 '이거 해제시키겠다'고 해서 유혈사태까지 안 가고 진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송 의원의 발언이 끝나자 민주당 소속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시정할 말씀이 있다. 송 의원의 말은 사실과 명백하게 다르다"며 "내란정당의 원내대표 추경호 의원은 계엄해제 의결에 협조하지 않고, 국회의장에게 시간을 끈 것이 명백하게 드러난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도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국민의힘이 사실관계를 호도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당시 민주당 의원들이 먼저 본회의장에 들어왔고, 들어온 이후에도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본회의장에 오라고) 일일이 전화했다"고 언급했다.
김 의원은 "당시 용기를 내서 들어온 일부 의원들은 비상계엄 해제를 위해 용기를 냈다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일부 의원들은 표결하지 않았고, (다시 본회의장을 나가) 의결 정족수가 찼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윤 전 대통령에게 정보를 준 것이 아닌가 수사를 받고 있다"고 꼬집었다.
또한 "당시 한동훈 대표가 겁먹어서 제대로 들어오지 못하는 것, 제가 거기 있는 경위에게 '이 사람들 (본회의장) 들어오게 해야한다'고 이야기해 들어와 표결한 것"이라며 "내란에 대해 이제 좀 제발 반성하고 내란의 강을 건너길 바란다"고 직격했다.
추 위원장과 김 의원의 발언에 나경원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사진행 발언을 요구하며 고성 항의했다. 추 위원장은 "내란, 내란 듣기 싫다고 이야기하다가 급기야 있지도 않는 사실로 (국민) 판단을 흐리게하는 사태까지 왔다"며 "참으로 유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국정감사를 일시 중단했다.








































조요토미 판사내란에도
동참하는거죠...
판사들 쿠데타를 막아낼 수 있을지 원...
똥누고 나온사람 앞에서 지가 똥눈놈이라고 하는듯
공업용
ㄷㄷㄷ
장님 취급하는 구나.
이런것들에 투표하는 저능아들도 세트로~
얼굴에 철판깔고 거짓말하는건 기본이지. 내란을 저질러도 국민들이 죽어나가도 눈깜짝 안하고 지들 밥줄, 지들 비지니스를 위해서라면 뭐든하는데 그깟 거짓말이 뭔 대수라고. 국짐당이라면 당연한거지.
그러니 국짐당 정당해산은 필수임.
합시다
윤석렬 원안되로 국짐당본거지 군투입시키고 문걸이용 케이블타이해서 경찰들 풀어서 국징당 당사 안에 못들어가게 막고 한번 해봅시다
지들이 한짓이 얼마나 국민들 한테 나쁜짓인줄 알게 그리고 사법부 장악해서 판세 검세 국민들 무서움을 상기 시켜주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