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도 믿을 수가 없고 사람들은 저한테 관심종자라고 할거거든요. 제가 신기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박봄의 양현석 고소있자나요."
그냥 저는 기사가 뜨기 전에 "박봄야 양현석 고소 해라."라고 그냥 생각만 했거든요. 생각만 하고 그냥 넘어간 겁니다.
저는 박봄과 양현석과의 관계를 1도 알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생각을 뜯는거 같고 전달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예전에 박봄에 대해서 얘는 마약을 했는데 어떻게 서울중앙지검에서 얘를 입건유예를 했지?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 부산경찰청에서 강원경찰청장을 부산청장으로 오게 하고 경남청장은 비수사부서로 보내야 한다. 그 이유는 바로 이제 부산시민들 터진다 였거든요. 경남청장 스타일로는 부산이 터집니다.
그냥 얻어 걸렸다고 생각하시고요. 제가 아무런 단서도 없이 직관만으로 뭔가 맞춘다는 것은 뭘해도 성공합니다. 그러니까 우습게 보셔도 되고 그냥 알아서 잘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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