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362사업으로 알려진 핵잠수함 추진
지난 2003년 6월 2일, 조영길 국방부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핵 추진 잠수함 건조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조 전 장관의 계획은 프랑스 핵 잠수함 바라쿠다급을 모델로 한 한국형 핵 추진 잠수함 3척을 2020년 전에 실전 배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노 대통령은 조 장관의 보고를 흔쾌히 승인했습니다.
비밀리에 추진중이였음 (이미 04년도에 핵원자로 설계까지 완료 했었음)
최초의 한국형 핵 잠수함 개발 사업은 이렇게 대통령에게 보고한 날짜를 따서 ‘362 사업’이라고 명명돼 비밀리에 착수됐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우리 해군은 벌써 핵 잠수함 2척을 확보했겠지만 아쉽게도 362 사업은 1년여 만에 종료됐습니다.
왜!?
이새끼가 엠바고 깨고 기사를 써버림
노무현 정부는 들불처럼 일어난 일에 IAEA사찰도 수용하겠다는입장
- IAEA 사찰 수용: 당시 한국은 핵잠수함 도입과 관련하여 평화적인 목적에 한해 IAEA의 사찰을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결과는 최종 취소 되버렸죠
유용원은 어찌되었냐
04년 1월 26일자로 기사 제출하고
유용원은 04년 1월 25일에 미국으로 런쳐버림
그리고 그새끼는 지금 국힘 비례대표 12번으로 이번에 국회들어와서
무려 국방위 소속임
중국이 불편할꺼라는 인터뷰를 날림 ㅋㅋㅋ










































계엄엔 입꾹닫.
딱 국짐 내란당 국개의원
볼트 조립만 하면 끝.
이미
두산이 소형 원자로 개발완료.
핵만 오면 끝.
볼트 조립만 하면 끝.
이미
두산이 소형 원자로 개발완료.
핵만 오면 끝.
계엄엔 입꾹닫.
딱 국짐 내란당 국개의원
탕탕절에 탕슈육 한그릇했뉘?
비록 핵추진 잠함 이지만 최종은 핵무기 보유국으로 갈것같은 좋은 일이네요
기레기들이 계란말이 얻어 먹고 사는 이유
근데.. 하는일도 없고 존재감 1도 없던데
세금 루팡이란 소리네.
하여간..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통이 제안한
핵연료 농축 및 재처리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환영 한다거나 지지 한다거나
하는 자가 없슴.
종종 지지 한다는 의견이 보인다면
그 사람은 평소 의견도 반 국짐이었슴.
공중폭격기나 전투기에 소형원폭투하
지상플랫폼
핵추진잠수함
제일 탐지하기 골아픈게 잠수함에서 쏴제끼는거라 아무리 군축을 하더라도 핵추진잠수함만은 다들 포기를 안하는 아이템
이건 국힘에서도 까는순간 매국노집단 박제인거라 대들지도 못함
아 면제로 가득한 내란당 안에서 그래도 군짬밥 좀 먹어서 그런건가?
이상한 국힘이네.
건조할 수 있었는데
최악의 기레기가 한새끼가 망쳐 버렸군요
다시 보면 안보를 20여년 후퇴 시킨거나 다름없으므로
사형,무기징역,천문학적 벌금
민주당이 보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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