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하자면)
한국은 동해, 서해, 대마도 근해의 해역 등 작전 해역이 좁기 때문에 원잠의 필요성이 적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잠을 확보한다는 것은
1. 원자력 발전소는 통상적으로 저 농축 우라늄을 사용 하는 것인데 비해
2. 원잠은 장기간 연료 교환을 하지 않기 때문에 고농도 우라늄을 사용한다는 의미
3. 이러한 고농도 우라늄은 원자 폭탄 제조에 사용 되는 것과 같고 고농도 우라늄을 확보 한다는 것은
사실상 핵무기 확보를 위한 중간 단계로서 볼 수 있다.
4. IAEA 가맹국인 한국이 핵확산 방지를 뚫고 어떻게 확보 할 것 인가가 관건이다.
괜찮은 생각이지만 저농축 우라늄 쓰는 프랑스 어리둥절~ㅋㅋㅋ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