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사건을 아무래도 법원까지 가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사실 저한테 이런 일은 살면서 벌어진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작은 마을에서 이런 사건이 벌어진 적이 없습니다. 마을에서 내려오는데 20m내려오는데 갑자기 여자가 달려와서 그냥 달려와서 째려보거든요. 그러니까 이 여자는 일면식도 없는 여자인데 그 여자한테 잘못한게 없는데 달려와서 째려보거든요. 그런데 이런 경우에는 일반 사람도 "이 년이 미친년이가. 모르는 사람한테 이런 짓을 하니?"라고 합니다.(앞으로 니 이짓한번 하면 경찰 다 부르고 무릎을 꿇어도 합의 안해줍니다.)
그래서 성질을 내면서 "어디서 지나가는 사람를 째려봅니까? 사람을 왜 째려보세요." 하고 소리를 지르는데 아마 그 마을 사람이 난리가 났을겁니다.
그런데 혼자서 씩씩 거리고 가는데 한 70m 내려오는데 한 60대 어른이 갑자기 또 달려옵니다.
그런데 지금 두 사람이 시비를 연달아 낸거죠? 그런데 이 60대 어른은 왜 달려왔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저 혼자 떠들고 기는데 그 아저씨가 그 사람한테 말하는지 알고 갑자기 달려오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날 또 밥먹고 운동가는 날이거든요. 왜 걸어가는 사람한테 시비를 걸지? 그것도 연달아 두명에서?
그런데 아마 그 사고는 예견되어 있었을 겁니다. 왜냐면 집에서는 정신침략기술을 쓰는데 진짜 16시간를 괴롭혔거든요. 그니까 자고 일어니서 다시 잘때까지 괴롭혔어요.
그러니까 애가 신경이 엄청나게 예민하거든요. 거기서 시비를 건거죠.
그런데 112신고처리 하는데 착각을 일으키게 만든 사건이 있습니다. 바로 그 경위 경찰 수첩에서 뭐를 적는데 "군대 대대장 ㅇㅇㅇ"이름을 적는거에요. 그런데 그 사람 얼굴을 봤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그런데 공소장에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이라고 적혀 있거든요.
완전 말이 안되는거죠. 그러면 지금 그 사건을 처리하던 경위가 사고를 냈거나 아니면 수사경찰관이 사고낸거거든요.
그런데 결국 그 아저씨를 설득해서 합의를 하는데 "야... 이 머시마 성격도 너무 좋네. 그런데 그 날은 니가 완전 눈이 돌아 있더라. 진짜 겁이 나더라."
이게 아마 2달간 계속 절규를 하면서 괴롭히고 소리를 지르는데 애가 정신병이 심해지고 있는데 계속 밀어붙이거든요. 그런데 그날 전날도 16시간을 괴롭히는데 "정신침략기술을 쓴다는 말을 했죠?" 전날에 여자 한명 남자한명이 "니 이제 죽는다."하면서 두 사람이 펑펑 울었어요. 그런데 다음 날도 힘겹게 일어 났는데 내려가는데 바로 시비를 걸어서 이제 애가 이성을 잃었던 겁니다.
그 부산경찰청에 경무관 급 경찰관이 계속 이 지시를 내렸을거거든요. 그런데 저 사고내자 애가 또 충격에 빠져서 정신과 약 또 올렸어요. 의사가 또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거죠.
이미 사건은 끝내서 다행인데 혹시 얘가 모든 걸 다 버텨줄거라고 착각하세요? 혹시 심신미약상태에서도 버텨줄거리거 생각하세요? 그 혹시 지금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한테 다 똑같이 했어요? 그렇게 안하면 시민들에게 판 다 딸아놓은 상태에서 저 짓을 하면 진짜 경찰청장 뛰어내립니다.
지금 의혹이 해소가 안돼요. 112사건 처리에서 분명히 "군대 대대장 김ㅇㅇ 중령"이렇게 써 있는데 공소장에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이게 말이 안되자나요. 이게 법원까지 온 이유에요.
그런데 이름도 달라요. 그 상대방이 개명했나요? 수사 중에 이런 의혹을 남겼다가 사고낸거자나요.
아마 사과를 그 자리에서 못했던 이유가 달려와서 저한테 뭔가 소리를 질렸는데 저는 그냥 제 갈길을 가는데 시비를 걸고 뒤로 돌아봐서 묻는과정에서 사고가 난거거든요.
저는 모르는 사람한테 일부로 달려가서 사람 때려패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거는 경찰관이 얘를 무려 8년이상을 봤기 때문에 그런 적이 단 힌번도 없없습니다. 그 정도 보면 얘가 사람 때려 팰 애는 아닌데 했을텐데요.
물론 살면서 그런 적이 없던거 같아요. 그런거 있자나요. 자기 입으로 사람이 때려 패면 무조건 맞아라. 합의금 받아라. 라고 입에 달던 사람이 이런 일도 벌이지 않는 사람이 엄청난 시비에 의해서 자기가 그렇게 된다는 게 신기하더라.
물론 그 사람도 때려팬 적은 없죠. 그냥 밀은게 다죠. 저는 사람 안 때려 팹니다. 성질 한번 낸게 밀어서 넘어지게 한게 다죠.
그러나 그 사람이 만약 대대장이 맞다면 지금 내가 일주일 전에 기획했던 사건이 저한테 벌어진 겁니다. 새벽에 생각해놓고 그냥 잔거거든요. 저렇게 사고내야 하겠다한게 그냥 벌어진거죠.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한마디 했습니다. "지시가 내려왔다."
그런데 법원에서 신경전이 벌어지는데 솔직히 하니도 안 쫄고 사건 막아내고 판사가 선고할 때 너무 즐겁더라. 애 전과자 하나 만들려다가 애가 또 막았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혹시 너네 사고치고 부산경찰이 니한테 똑같이 이렇게 하더나? 안하더나? 너네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산다.
솔직히 부산조폭도 내한테 이런 사고를 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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