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영국을 제외한 동맹국에게 핵잠 기술 이전을 해 준적이 없습니다.
장보고급 배치 4 출현을 기대합니다.
미국이 직접 핵 연료를 제공한다면, IAEA 감시나 F-35처럼 FMS 방식으로 한국형 핵잠을 통제하려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잠수함 건조 장소로 필리 조선소는 인프라 구축에 많은 돈과 기간이 필요합니다. 미국과 동시에 한국에서 건조도 추진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SSN의 최소 3척 이상 건조가 필요합니다. 버지니아급은 시기 상조이고,한국형 헌터 킬러의 탄생으로 전망합니다.
척당 건조 비용은 한국 건조 기준 4~5조 사이에.....
처음 건조 비용은 매우 높고, 대량 양산되면 척당 건조 비용이 내려감...
한국의 핵잠 보유가 승인되었어도 미 통제 아래에 두려고 할 수도 있씁니다.
그러나 잠수함이 거의 한국 기술로 건조된다면,핵 연료 농축 부분만 통제 받고 나머지는 우리 해군 권한으로 운영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도 선행되어야 하고,실전 배치는 한국 해군이 아닌 한미연합사 아래로 배치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핵잠 보유가 현실화 되면 제주도와 군산이 해군 기지화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난해한 실무 협상이 기다리고 있으며,여러 난관을 극복해야 합니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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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동맹국 중 한국과 이스라엘이 민감국가로 지정되어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SSN은 비익 무기인 데, 표면화 되었다는 것은 한국의 기술 성숙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SSN SSBN보다 더 중요한 전략 자산이 있습니다. 바로 핵 추진 수중 드론입니다. 이 드론의 수명은 10~30년이고 수리를 위해 기지로 복귀하고 그렇지 않으면 깊은 심해에 은닉하고 있거나 SSBN 탐색 및 추적 임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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