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경찰 딸래미들아. 광안리 불꽃축제 때도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알바나 하든지 집에 쳐 있어라."
이해 못하겠지?^^ 푸하하하 너네 경찰 아빠한테 물어봐.
지금 너네 경찰 아빠 하는데로 하면 너네 아빠 경찰로 안 보이고 연쇄살인범으로 보인다.
니가 사고치기 전에는 너네 아빠가 멋진 경찰이었는데 니가 사고치니까 아빠가 진짜 인간 쓰레기 끝판왕으로 보이지?
그게 애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드는 방식이야. 그런데 너도 혼자 치료받아야 하지? 너 그거 정신과 약 먹다가안되면 재발되거든? 너네 부산청에 전화걸어서 물어봐. 경찰청에서는 행정소송이나 제기 하라거든? 그러니까 니도 그냥 입 다 물고 니 돈으로 치료 받아라.
아빠한테 물어봐. 나도 병원비 1000만원 들었어.
저거 누가 내한테 한 행동일까? 아마 너네 아빠 니 구속시키고 집착적으로 키워서 경찰 딸이 당연히 사고치면 안되는거 아는데 니가 사고를 쳤을거다.
너네 이제 시민들한테 판 깔아서 얘한테 그랬거든? 너네 부산경찰청장이 언론에 니와서 사과해야 하는 사람들인데 반성 안하는거다.
이 부산사건 터지면 전직 부산경찰청장들 아무런 소리도 못한다. 왠지 아나? 지 아들 딸만 아니길 바라거든. 다 처막아 놓고 안에서 웃고 있나?^^
그 엄마들 다 억울해 터져 죽는다.
이게 다 애 정신병 만들고 사과 한번 안해서야.
나는 우리 가족 경찰관도 무기징역 때릴 각오 하고 있다.
다시 한번 말하는데 니가 니 경찰 아빠 버리겠다고 마음을 먹어야 한다.
그 경찰관한테 물어봐. 너네 딸이 순서대로 대준거래. 걸래니? 말을 잘못하고 책임도 못지고 있다.
그 관할경찰서장이 진짜 시민들한테 완전 손가락질 다 당하겠다.^^ 그 관할경찰서에서는 다른 서장 딸이 사고쳤는데 전화 안 오더나? 그거 언론에 하나하나 다 내보내게 한다. 갑자기 니 피해자가? 이래되니까 경찰괸이 머리에 총 맞는 소리로 들리지 않니?
관할경찰서장!! 대통령 잡을 준비하세요. 왜 모든지 남 탓하려고 했나? 그래 니 능력은 4급 갑이라서 대통령을 잡을 능력이 안되는거다.
그게 비로 너네 청에서 모르는 척 하니까 이래되는거야.
지금은 어려서 모르는데 한 27살 정도되서 사회 나기고 현실에 부딫혀서 살아보면 "내 이제 결혼 다했다."한다. 그런데 니가 정신병 약도 먹게 됐다매? 일부는 재판까지 받았다매?^^ 아예 결혼 못한다.
저기 부산청에서도 내한테 똑같이 한 짓이야.
아빠한테 가서 "아빠 이 사람 정신병 걸리게 한거 맞아요?"해봐봐. 너네 아빠가 순간 사람으로 안 보인다.
저러니까 지 마누라한테도 버림 받는거다.
경찰관님. 끝까지 잡을려고 하지? 그래 임마. 부산청에 제 1중요사건이 발생하게 된 이유다. 너네 이혼당하는데 부산청장이 신경 안쓰지? 그래 너네도 참 내부 분위기가 꼴좋다.
[얘는 부산에 살면서 불꽃축제 하나 못 봤다.] 그런데 한번 쳐웃었는데 그게 열받아 했지? 참 진짜 너네 집안 분위기 대충 직감한다. 너네 부모 핸드폰 다 뺏어버리고 머리 다 쥐어 뜯고 그러지? 그게 예상이 된다.
이제 이게 세상에 다 알려져서 이제 너네가 똑같이 당해야 하거든? "이게 사람 사는 인생이 맞나?"하면 한번 쯤 왜 부산이 이 꼴이 났는지 생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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