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은 열 에너지 효율이 30%정도 밖에 되지 않고 나머지 70%는 그냥 버리는데,
냉매를 냉각 하는 과정에서도 에너지를 소비하지.
우주 같은곳에서는 냉매를 냉각 시킬수가 없기 때문에 원전을 우주선에 장착할수없어,
그러면 그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초전도체 열전소자 원자력 발전소를 만드는거지.
초전도체로 한쪽 부분을 -280도까지 냉각하고, 한 쪽 부분은 계속 가열해서, 전위차를 발생시키고,
열이 전도되지 않고 열전 소자 두 곳을 띄워놓고 진공 상태를 만드는거지.
B부분은 힛팅 부분으로 원자력 전지에서 발생하는 열로 전위가 낮은데,
C부분은 -280도로 전위가 높지.
그러면 전자가 전위가 낮은 곳에서 높은곳으로 흐르면서, 흐름이 생기게 유도 전류를 흘려주게 되고,
스위치가 가동되듯이 전류가 흐르는거야.
진공에서 방출된 전자가 전류로 전환되어 흐르는거지
이 효율을 높이기 위한 진공관의 구조 예시인데,
좀 더 가깝게 배치하거나 3D구조의 나노 모듈로 만들수도있어.
초전도체 부분은 전기 저항이 없기 때문에 전류가 흐르면서 열이 전도되지 않아
-280도를 유지할수있는데, 이 과정에서 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할수있는거지
그러면 2000도까지 올라갔던 힛팅 부분에서 빠르게 전류가 흘러 전선으로 흘러들어가고
전선에서 전기를 소모하면서 전류 소모량이 증가하면 전압이 낮아지는거야.
힛팅 부분의 온도가 점차 낮아지는거지.
다시 가열하면서 높은 전압을 유지할수있는데, 열을 온전하게 전자의 흐름으로 전환해서
초고효율적으로 막대한 전기를 생산하고 냉각도 가능하게 만드는거지.
광자 반사판이 부착된 우주선에 초고출력 레이저를 발사하면서 전기를 소모하게 되면
추진력을 얻을수있고 그 사용한 전기 소모량 만큼 냉각도 이루어지는거야.
복사 열 냉각의 한단계 더 혁신 시킨 모델이지.
최소 1000년 앞서있는 초격차 신기술의 초전도체 열전소자 발전소를 만들면
우주에서도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수있고, 인공 태양에서 만들어지는 열 100%를 전기로 만들수있지.
지구 온난화도 해결되는거야.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