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장관 다케시마의날 행사 참여에 대응하여...
지난 7월 17일에 이여...두번째로 실시헙니다...
이게 진정한...안보 정권이고 보수 정권입니다..
독도 방어훈련을 중단했던 누군와는 다르네요...
안보 보수는 역시 민주당....
매국 외환유치 친중 친일정권은 역시 국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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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화)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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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말없으니까 ...쥐새끼 소리만...ㅎ
.
지지직
너라도 물밥, 치매약 잘 챙겨먹고 유병장수하길!!
쪽바리새끼 O
쥐새끼가 독도 방문한것돈 노통이 대한민국을 제대로 자리잡게하니
뭐 반등거리 없을까하고 쥐눈 굴리다 찾은곳이 독도다 이 머저리야
오글거린다 생각만해도 부끄럽다
이명박의 독도방문 그 자체는 좋은 메세지이지만, 방문 배경을 살필 필요가 있다.
방문은 2012년 8월 10일, 임기 종료 4개월전 레임덕 시기였다. 당시 이명박정권 긍정평가는 21%, 측근비리와 민간인 사찰로 비판여론이 형성되어 정치적 입지가 불안정한 상황이었다.
이에 대한 타개책, 더나아가 박근혜 후보에게 힘실어주기 위한 정치적의도가 독도방문의 큰 목적이었다 볼 수 있다.
실제 이명박의 독도방문 당시는 일본과 딱히 독도 분쟁이 심화되지 않은 상황이었고, 오히려 이명박의 방문이 분쟁 심화의 기폭제로 작용했다.
독도영유권에 대한 의지 표명을 위해서라면, 임기말이 아니라 임기 초 방문 후 후속문제를 해결해 종결 지었어야 했기에, 임기말의 뜬금없는 독도방문은 그 목적이 다분히 정치적이었다 보여진다.
뜬금없는 독도방문.
그 방문이 과연 국익을 위한 것이었는지, 국익에 도움 되었는지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부정적이다.
군부대 대통령방문예정뜨면
한달전부터 사병들 죽어남
꼭필요한거 아니면
안가는게 도와주는거임
중국이 오기전에 우리가 선수치자 제발...
더 의미있는 날이 되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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