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 일베
눕니까?
박민영 대통령실 청년대변인, 일베 용어 사용 의혹에 “동생이 작성했다고 들어”
수정 2022.08.11 10:37
https://img.khan.co.kr/images/khan/svg/default/ic-arrow-down-16-gray.svg") 50% 50% / auto no-repeat scroll padding-box border-box rgba(0, 0, 0, 0); transition: 0.3s;">펼치기/접기“계정, 과거부터 가족 공유···알아보는 중”
대통령실 영입엔 “갈라치기라 생각 안 해”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권호욱 선임기자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이 11일 극우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 베스트(일베)’에서 쓰이는 표현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두 살 터울 동생이 몇몇 게시글을 작성했다라고 제가 이야기를 전해 듣고 삭제 조치를 해달라고 요구를 했다”고 해명했다. 박 대변인은 대통령실 청년대변인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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