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감사원 관계자에 따르면, 유 위원은 지난달 말 감사원 내 체력단련실에서 만난 여직원 A씨 면전에서 큰 소리로 “X 냄새가 나네”라고 막말
A씨는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 6월 26일 감사원 실무자협의회장 자격으로 최재해 당시 원장과 유 위원 등을 겨냥해 “현 지휘부에서 그동안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하고, 피해를 본 국민과 조직 내에서 어려움을 겪은 동료 직원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표하기를 바란다”며 지휘부 사퇴를 요구했던 인물
익명을 원한 감사원 관계자는 “유 감사위원이 자신의 측근 그룹인 ‘타이거파’와 정반대되는 입장을 보여 온 A씨가 눈엣가시 같았을 것”
정상우 감사원 사무총장이 지난달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지난 9월 취임 직후 TF 출범을 주도했던 정상우 신임 사무총장도 유 위원의 집중 공격 대상
유 위원은 지난달 정 총장 사무실을 직접 찾아 비서를 통해 취임 선물의 명목으로 작은 보석함을 전달했는데 이 보석함 안에는 엿이 담겨 있었다고
정 사무총장은 비서에게 “유 위원 사무실 쓰레기통에 가져다 버리라”며 불쾌감을 표시
유 위원은 지난 11일 최재해 전 원장의 비공개 퇴임식 현장에서도 돌출 행동
자신의 휴대폰으로 가요 ‘세상은 요지경’을 틀고서 최 전 원장을 향해 “감사원을 망쳐놓고 나간다”며 소리를 질렀고, 직원들을 향해선 “영혼 없는 것들”이란 비난. TF 설치를 승인하고 퇴임하는 최 전 원장을 향해 분노를 표출
현장에 있었던 한 직원은 “3분 넘는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틀었다”며 “참석자들이 다들 당혹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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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위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직후 감사원 사무총장으로 임명돼 1년 8개월간 야권을 겨냥한 각종 감사를 주도한 뒤 지난해 2월 감사위원이 됐다. 임기는 2028년 2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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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2찍새끼들의 인간성이자 본성.
그냥 반사회적 인간쓰레기, 정신병자의 이들의 본질.








































정신병인가봄 저새끼
여직원 한테 그게 할소린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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