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란 재판이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한 전 국정원 차장이 재판관,검사,증인 3인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증인을 옵저버나 재판관 또는 특검으로 임명해도 훌륭히 수행 할 것 같습니다.
증인이 피고인을 상대로 역으로 던진 질문들은 함축된 의미가 있습니다.
진실을 알기 위해 재판관이 해야 할 질문을 증인이 한 것입니다.
어게인 세력들이 전략을 잘 못 세운 것이 아닌가 한다.멘탈 갑인 블랙요원을 상대로 무모한 일을 벌인 것 같습니다.
피고인의 말 실수로 증인의 증언을 증명했습니다. "싹 잡아 들이란 것은 사실이고 단지 간첩을 잡으라고 지시 했을 뿐이다"
'장님무사와 주술사'란 말이 떠 오릅니다.
증인이 피고인이 인지 하지 못한 폭로 하지 못한 비밀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파급효과 때문에 침묵하는 것 같습니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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