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머리 속의 뇌가 다 뜯겨지고 대화가 가능합니다.
12월 3일 비상계엄령날 육군대장 박안수와의 대화입니다.
"(약간 울먹임) 육군대장 박안수입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도 이렇게 할려고 한게 아닌데 정말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100%실화입니다.
그러나 저의 부탁은 (그냥 똘아이)라 하십시오. "그 쳐들어기 전에 그냥 하는 척만 하고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비상계엄령 해제하게 하고 그냥 나오십시오."
육군대장 박안수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수사 중에 애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신경증 환자였던 환자가 조현병을 약을 처방받게 하면 이렇게 됩니다.
아 제가 조현병이 심해서 혼자서 생각해낸거리고요?
그러면 왜 제가 공공기관에서 일할 때 그 회사사람들이 "니 아무래도 정상같다."라고 하고 그 많은 일을 다 해냈는지 물어보세요. 그러면 저랑 2시간 정도만 대화해보면 왜 이 사람 이런 사람 아니다. 왜 그면접관이 얘를 면접을 보는데 "참 이 사람이 인상에 깊게 남는다. 내가 면접을 정말 많이 봤는데 이 사람이 정말 기억에 남는지 라고 말했는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 사실이 아니면 제가 대한민국 권력자를 팔은거구요. 부산경찰청 사이버 수사과에서 저 잡으로 옵니다.
얘 경찰친구나 얘랑 진짜친한친구들은 "얘 이거 헛소리 할 애 아니다. 분명히 사실대로 말하는 애 일거다. 설령 고소가 들어와도 "얘 이거 고소자 누군데?" 한다.





































However,
There are so many bugs in Gyeongsang-do
Gyeongsang-do bugs want Julie's poopwater
A good bug is a dead bug !!!
member Yuji
- Julie is a call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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