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나온 북한지령, 비밀조직 이게 다 멈니까? 이러면 안되지요. 하께요. 변호인 하겠습니다. 저 때 하루하루 새벽 5시까지 잠 못잤다.)
저는 이 부산사건이 전국을 뒤흔드는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살면서 20년이래 이것보다 더 큰 사건은 없었습니다.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신경증에서 조현병을 만들어 놓으면 이 꼴이 납니다. 대통령실에서도 1번으로 신경써야 할거 같은 사건 같네요.
절에 스님 양심선언하세요.
대통령 취임초반에 대통령이 언급
"ㅇㅇ씨가 하나만 막아 주신다면 저는 감옥에서 안나와도 좋습니다."
최근에 국무총리가 언급
"ㅇㅇ씨 마음이 계속 돌아오지 않는다면 저는 감옥에서 영원히 안 나와도 좋습니다."
이거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절에서 정신침략기술 쓴다고 분명히 알려드렸고 제 생각을 다 뜯어내고 알려주기도 한다고 알렸습니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어느 10대 공공기관 면접관
"내가 진짜 면접자를 그동안 수천명을 봐왔는데 정말 이 면접자가 기억에 남는다. 정말 인상에 남는 면접자이다."
"제가 지역인사담당자입니다. 제가 정말 놀래서 따로 불렀습니다. 다른 사람은 점수가 다 저조한데 혼자서 전부 만점을 받았습니다. 혹시 학원다니셨나요? 아니오. 학원 한번 안다녔습니다. 그런데 어째 만점이 나오죠? 다른 회사에 면접을 봐도 거의 만점이 나올 겁니다."
그런데 그 회사에서는 나라를 뒤흔드는 무기징역자를 뽑았다. 그런데 안에서는 문제가 전혀 없고 인사성도 좋다.
"2015년 12월 애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진단이 났다.(이거 한번만 경험해도 자살한다.) 그런데 경찰관들 들어갈려고 했다. 어? 원래 경찰관들 이러나? 아.. 내 이제 완전히 기회가 박탈되고 조현병까지 얻었는데.. 좋다.. 내 이거 세상에 다 알린다. 이거는 경찰관이 하면 안되는 짓이다. 진짜 내 교도소에서 영원히 안 나와도 좋으니까 세상에 다 알린다."
저렇게 면접관의 기억에 남는 애가 저런 나쁜 마음을 먹어서 세상을 뒤흔드는 사건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라가 뒤집어졌다.
지금 저 대통령 발언, 국무총리 발언 100%실화입니다. 진짜 대통령 조차 거짓말을 하면 진짜 나라 다 팔아 먹는겁니다.
애가 진짜 큰 충격이었고 진짜 큰 마음을 먹어버린거다.
(저 회사에서 알렸다. "니 문재인이 살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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