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황제였던 캄비세스 2세는 부패한 법관 시삼네스(Sisamnes)가
뇌물을 받고 잘못된 판결을 내렸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법관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시삼네스를 체포하여 산채로 피부가죽을 벗겨 죽이는 잔인하고 가혹한 형벌을 내렸다고 한다.
법을 자기 멋대로 왜곡하고 선택적으로 적용 시키는 법관들은 이 그림을 보고 깨닫는게 있길 바란다.
초코파이좀 먹었다고 벌금 때리고 자판기 커피 800원을 횡령이라며 해고는 정당하다 하면서,
이름있는 정치인 아들이 상습 마약해도 집행유예주고 전국민이 다 알아볼수 있는 얼굴을 자기는 몰라보겠다고 전관의 엽기적인 사건도 무죄주는 대법관들
사법개혁 반드시 필요 합니다.






































우리가 반드시 이뤄내야할
과제입니다.
그리고 후임판사로 아들이 임명됨
왕은 '네가 앉아 있는 의자를 항상 생각하라' 고 함
우리가 반드시 이뤄내야할
과제입니다.
그리고 후임판사로 아들이 임명됨
왕은 '네가 앉아 있는 의자를 항상 생각하라' 고 함
이 년놈들부터 끌어내서 가죽을 벗겨야지
찢같은 양아치 정치권력 앞에 굴종한 비열한 판사들은
우리 민주시민 모두가 진영에 관계없이 힘을 합쳐 몰아내야할 대상임
아이고~~ 욕을 하도 많이 쳐먹다보니 정신이 온전치 못하구나.
뉴라이트 정신병이 이렇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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