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이 이런 말을 합니다. "니 우리도움이 있었고 니 면접점수 회사에서 올려준거다." 하다가 진짜 개작살이 납니다.
그러니까 경찰관은 애를 포섭하기 위해서 얘를 혼자 아니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5대공공기관 본사가 난리납니다. 인사청탁이 있었다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감사실에서 난리가 납니다. 그런데 회사 사람이 그럽니다.
"왜 본인의 실력을 못 믿으세요. 본인이 1등한거에요. 여기에 그런 거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 없어요."
그래서 회사 사람들은 서로의 실력을 믿고 서로를 존중하고 소통하고 화합합니다. 아니면 진짜 회사내부에서 완전 개무시를 합니다. 이 회사는 청렴헤서 인사 청탁이나 채용비리가 단 한건도 없습니다.
그런데 진짜 부산경찰은 수사를 하고 있다는 단서하에 일부로 서울경찰청에 전화겁니다. 아마 서울경찰청에서 큰 수사를 담당하는 부서였을 겁니다. 그러니까 서울에서 터지는 대부분의 사건을 담당하는 부서였을 겁니다.
그런데 그 경찰관이 이럽니다.
"아마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더 잘하라는 뜻 아니겠습니까? 저희는 그런 일이 있으면 반드시 수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면접관은 이런 말을 합니다.
"내가 수천명의 면접자를 봐왔는데 정말 기억에 남는 면접자이다." 이 말을 꼭 전달해 달라.
그런데 지금 경찰관이 업무방해까지 하거든요. 이거는 아무래도 청와대에서만 하는 짓 같은데요. 이렇게 하면 경찰관 잡혀가요.
얘는 합리적인 애라서 이상하면 물어봅니다.
아마 지금 부산사건도 하나하나 물어보고 확인하고 알리는 거일겁니다. 그냥 돌려 돌려 말하는거일겁니다. 대통령이 서면으로 니 안잡는다 하면 방송사에서 생방송으로 스스로 가서 다 알려버립니다.
고위직 경찰 딸 이야기도 100%실화입니다. 자기가 한 소리입니다.
얘 이런 정직성 때문에 공공기관 면점에서 정직성 부문에서도 만점 받은거다. 바른 애가 눈까리가 돌아서 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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