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유머게시판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808860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애를 위해서야
아이 까지 있는데 이혼을 선뜻 선택하기는 정말 힘들듯.....
부인이 정신 차려야 될건데....
좋았던적이 있나요~????????
요즘엔 나쁜 교회라고 하면 온 나라가 다 알게되는데
그 나쁜 교회가 우리동네도 저동네도 없는데가 없으니
개독 이미지가 나락 갈수밖에요
제가 국민학교 2~3학년 (1980년대)
친구가 자기 교회 무슨 행사한다고 놀러가잡니다
갔죠...근데 그날 그 교회에 저 포함 3명이 처음 갔는데
경품(학용품) 추첨해서 주는데 그 3명이 당첨ㅎㅎ
어린이가 엄청 많았는데 그 3명이 참 우연히?? 아니죠
자기 교회 다니가 하려고 수작부린거죠
그 어린 나이에도 느낌이 쎄~해서 다시는 안 갔네요
살 디룩디룩 찐거봐라
죤나 냄새 나게 생겻네
남자는 뭔 잘못이니
낮은 확률로 정상인이 있겠지만
본인이 무교라면 종교강요는 지속될 것이며,
타종교를 믿는다 하더라도 마찬가지이다.
개독은 자기들만이 유일신이다.
내말을 명심하라.
소시오에 게으름 추가...
절대적으로요
이제 정리합시다....
저건 개독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 문제인데
인성이 글러먹었구만
사귈때도 저런모습 수시로 보였을껀데 지팔지꼰
빨리 탈출해야 하길
반면에 남자 분이 좀 여리고 결단력이 많이 떨어지시고요.
보통의 남자라면 벌써 헤어졌을 상황으로 보입니다.
교회는 뭐 이미지 세탁용?
방생하지말고 인내하며 사시길
저 개인의 문제에 더 가깝지
그냥 포기하고 교회에 양보하던가, 이혼하던지 더 늦기전에 선택해야할듯..
애들이 너무 불쌍하다 ㅉㅉ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