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겸공에서 최재영 목사가 그렇죠
'컨테이너 선물에는 각각 선물준 측의 카드가 있다'
특검에서 명품선물을 준 사람들을 감당못해서 덮은것 같네요
현직 대법원이나 고위 판사 사모님이 선물 안줬을까요?
특검 파견 검사들의 직속 선배 검사 사모님들은요?
김앤장 포함 국내 굴지 대형 로펌 사모님들은요?
왠만한 재벌 사모님이나 재벌3세 멸균 엄마는요?
대형교회 목사 사모님은요?
민주당 측에서도 왜 컨테이너 못찾냐고 묻지도 않지요? 왜일까요?
국힘측에서도 김건희 컨테이너는 실체가 없다고 항의도 없죠. 왜일까요?
컨테이너 까는 순간 특검이 감당 못합니다. 수사대상이 됩니다.
특검보 나중에 취직도 불가능합니다
알려진 명품 몇개로 뇌물이나 알선수재 기소는 충분하고요.
제일 궁금한게 조희대와 윤석렬이 꼽아넣은 대법관들이 준 명품이 얼마나 있을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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