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중반 먹도록 해놓은것도 없고 이혼한지 15년이나 지났고 여자도없고
키도 작고 못생겼고 능력도없고
죽지못해서 살고있는거같습니다
저같은 쓰레기는 없어져야 좋은 유전자가 태어날텐데
이제 키작고 못생기고 돈없고 그런 남자는 이세상에 쓰레기라고 인식하면서 몰래 숨어살아야할거같습니다
숫컷으로 태어나서 숫컷역할도 못한채 나이만 먹고 세월은 가고 그러는게 너무 싫네요
차라리 못생긴 암컷으로 태어났으면 못난 숫컷이라도 짝을 만날수있을텐데
숫컷으로 태어나니 이세상 살기가 힘드네요
부랄친구있는것도 그냥 마음에 안맞아서 연락 안한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
이제 저한테 연락오는것은 보험광고나 그런거밖에 전화 연락올때가없습니다
40대 중반총각들은 무슨재미로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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