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테 주저리주저리 하면서 남산이랑 파브르랑 폐유가 자꾸 개딸이래서(솔직히 뜻이 뭔지 몰랐네...미안 2찍들아) 동생이 그 어원을 찾아주더라...
뭐...여러 뜻이 좀 모여있드만...
그래서 동생이랑 고깃집인데도 크게 웃어버렸다...ㅋㅋ
내가 여자야? 여자였어??
에라~~~~~~2찍들아...ㅋㅋ 나훈아처럼 어디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바지라도 벗으까??
아님 내 여친은 마치 전청조가 꼬신 남연희 같은 여자겠냐??
아들들은 날 아빠라 부르고?
그니까 2찍 니들이 머리에 든게 없다고 하는거야...
뭔가를 관형적 표현으로 만들고 싶다면 어원부터 좀 찾아보고 이야기 하든가...니들 2찍은 아무도 의심없이 그냥 쳐 부르고 있다는거잖아.. 그러니 2찍이 매일 욕 쳐 먹는거지.
앞에 있는 동생이나 나는 정치적 색깔이 거의 회색이지만 윤리, 도적적으로 니들이 정말 싫은거야...그래서 나는 니들을 까는거니까 달갑게 받아, 알겠지 2찍들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