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 우주인이 만들었다고 할 수 있는 궁극의 우주추진체는
10만 KG의 우주선도 띄울수있도록 설계되어있는데,
최소 1000년은 앞서있는 새로운 형태의 광자 추진체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A에는 원자력 발전 시설이 있어. A에서 발생한 열과 전기를 B에 공급하게 되고,
B에서 뜨거운 열을 열전소자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방열판에 유도 전류를 흘려줘서
막대한 고출력 적외선을 C와 D에 방출하는거야.
C와 D에는 광자 반사판이 다겹화 되어있는데,
빛이 닿으면 광자 압력을 형성하고, 그 열로 다시 적외선을 방출하면서,
수만개의 반사판이 설치되어있는거지.
그러면 레이저 출력을 높이면 수만개의 광자 반사판을 밀어내면서 높은 추진력을 낼수있어.
그리고 E에 닿으면 E에서 적외선을 열로 전환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방열판에 유도 전류를 흘려주면서
초고출력으로 적외선을 B로 다시 방출하는거지.
B와 D에는 반사판을 설치하지 않고 적외선을 온전하게 열로 전환하는 판을 설치하는데,
초기 에너지가 100이라고 가정했을떄,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가 계속 늘어나
5000을 돌파하면 10만 KG의 무게가 중력에서 벗어나는거야.
5만을 돌파하면 100만KG도 들수있고, 가속력이 더 높아지겠지.
광자 반사판의 레이저를 온전하게 추진력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다층 구조의 광자 반사판 시스템이 핵심이야.
광자 압력을 형성하면서 발생한 열로 다시 고출력 적외선을 방출하면서 높은 광자 압력을 발생시키는거지.
다층 구조의 광자 반사판에 전류를 흘려주면서 광자 반사판의 원자를 보호하고,
적외선의 방출 방향을 결정하면서, 수십만개의 광자 반사판을 설치한것과 같아지는거야.
그리고 그 열을 가지고 전기를 생산하고, 방열판에서 복사냉각 방식으로 적외선을 방출하는거지.
다층 구조의 광자 반사판에 밀도와 길이에 따라서 추진력 전환율이 결정된다고 볼수있어.
800도 ~ 2000도의 반사판이 100도 이하로 유지될수있는것은 복사 냉각 방식에서 유도 전류를 흘려줘,
적외선을 초고출력 방출하기 때문이지.
초고출력으로 방출된 적외선은 광자 반사판의 추진력으로 전환되고,
초광속 빛의 속도 100배 1000배 10000배도 가능한 추진체야.
단점을 장점으로 전환해, 800도를 100도 이하로 유지하며 레이저 출력을 높이는 기술과,
레이저 에너지를 추진력으로 전환하는 비율을 높이는 다층 구조 광자 반사판이 핵심 기술이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초광속 우주 추진체라고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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