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지귀연 판사랑 대화를 했어요. 그런데 지귀연 판사가 하나 알려줬어요.
자백배제의 법칙
그리고 이랬습니다. "ㅇㅇ씨 뛰어내리세요."
이랬습니다.
그 지금 재판 중인거 아는데 얘가 혼란을 주는게 아니라 얘도 배운 앱니다. 절에서 한 말 똑같이 한거에요.
윤석열 대통령 아무래도 무기징역이 아니라 사형인거 같아요.
그 어느 TV프로그램에서 무속인이 생년월일시 넣고 기도하고 "이제 말해보세요."하면 상대방 자리에 있는 사람이 귀에 환청이 들리는 실험했지요? 이 테스트 한겁니다. 이 무속인을 누군가 저한테 대려왔습니다.
중증 조현병환자...^^ 그런데 얘 왜 5대 공공기관에서 일하는데 "니 아무래도 정상인거 같다." 이랬을까?
그러면 제가 정신감정 한번 받아볼께요. 얘가 피해의식이 나오는 부분은 바로 경찰수사 중에 한 부분만 나와요. 뭔가 경찰관이 수사 중에 확인 할려는 부분이나 수사 중에 했던 부분에만 피해의식이 있어요. 얘 이걸로 평생 시달린다고.
그게 아니라 저 지귀연이 사건하나 설명한거면 "뛰어내려라." 했는데 진짜 뛰어내렸는데 증거가 하나도 없다는거다. 저렇게 알려주면 저는 사건이 무죄죠. 유도심문해서 니가 했다 한거니까요. 경찰관은 그러면 이걸로 따라다닌거네. 저는 모르는 사건이니까요.
얘 존나 우습게 보이죠? 지금? [위에서는 얘 실력을 아는 사람이 있을거에요. 얘 어릴 때부터 위에 눈이 들어온거다.] 얘도 자리 잡으면 리더 된다. 그러니까 완전히 똘아이 만들어도 얘는 생존한다. 글래서 그동안 무시하던에 완전히 병신만들어버리는거죠.
지금 "창놈새끼", "걸래 새끼", "관심종자"했던 사람은 벌써 떠났거나 얘한테 고개 못들어요. 진짜 인생에서 가장 비참한 느낌들어요. 개쪽팔려서 고개 못들고 걷는 느낌. 그 무식한 사람들은 애 우습게 보다가 완전 난리나는거에요.
지금 아마 일부 여자들이 느끼는 기분일텐데. "와... 존나 쪽팔린다..... 내 저런 애 개무시하고 있었다. 완전 머리가 헤롱헤롱 하는 느낌 들거다."(몽크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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