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버스내에서 근무중에 사망하셨는데 산재 불인정 됐다는 기사 입니다.
저는 안전관리자로서 20년을 넘게 근무 했고
수많은 산재를 경험 했습니다.
산재공단의 개 어이 없는 행정으로 인해 피해 보셨을 피해자분께
위로를 먼저 전해 봅니다.
산재 사례
1. 외부에서 다쳤는데 산재로 인정 된 사례
분명히 산재신청자가 외부에서 다쳤고 본인도 인증 한 녹취가 있음에도
산재가 인정 되었던 사례
2.16년전에 약 3개월 정도 근무 했고 그리도 2023년도에 난청으로
산재 신청 했는데 승인 남.
3.두달 일하고 퇴사 했는데 2년 뒤에 폐암말기로 산재 승인남.
폐암이랑 인과 관계가 1도 없고, 그냥 단순히 마지막 현장이라는 이유.
공단이 이런 수준인데 위 사고가 산재로 불인정 됐다???
아마 혈연,지연,학연으로 엮여 있을 가능성 58000%
더 충격적인건 피해자(사망자) 보고 직접 오라고 했다는게 참....






































회사서 걸어가다가 모서리에 긁혀도 산재, 회사서 자기발에 넘어져도 산재
회사서 자기차에 있는짐 내리다가 발가락 부러져도 산재 인데?
공단서 불승인한 이유가 뭐냐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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