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님이 식사 중에 음식물이 목에 걸리면서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자세한 경과는 나중에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요. 혈액암이 재발한 상태라서 재발암은 보통 진행속도가 빠르고 항암도 조금 더 힘들어진다고 하는데 잘 견디시나 했는데 갑작스럽게 안좋은 소식이 들리니 안타깝습니다.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려서 쓰러지신 건지 혈액암이 악화가 된 것인지 아니면 혈액암이 악화가 돼 음식물을 넘기기 힘들어서 목에 걸린 암이 악화가 돼서 발생한 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며칠전에 TVN에서 청년 김대건이라는 영화를 3부작으로 쪼개서 방송을 했는데 거기 출연하신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건강이 악화 됐다는 소식이 들리니 기분이 이상합니다. 부디 얼른 털고 일어나서 다시 영화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배에도 췌장암 말기로 항암 포기하고 시골로 가신다는 분에게도 다시 좋은 소식이 들려 왔으면 좋겠습니다. 유게 사람들 모두 새해에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물론 벌레들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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