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진 실화입니다.
맨 뒷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내버스 기사가 운전을 하는데 어떤 한 사건을 언급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버스기사가 폭발합니다. 이 분이 바로 전직경찰관이었나 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사건으로 파면이 된건데 사실 주인공이 제가 맞았나 봅니다.
그래서 그 시내버스기사가 갑자가 폭발합니다. 갑자기 단추를 풀어헤치고 열받아서 문을 다 열고 "와 씨발" "와 씨발"하면서 못 참아하면서 갑자기 저한테 그냥 "죽으십시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아주머니가 "어머머... 저 아저씨가 못 하는 말이 없네?"라고 합니다.
부산경찰관님. 제가 서울에서 면접 떨어뜨릴때 면접장에서 나왔을 때 기분이에요. 그 때 지나가는 사람하나 죽이고 싶은 기분이었는데요.
애가 그래서 아마 조현병에 걸렸을텐데요.
그 아저씨 진짜 폭발하셨죠? 그런데 그 사건이 아마 다른 사건으로 받아들였는가봐요. 그 사건은 제가 모르는 사건이에요. 모르는 사건인데 경찰관이 전화외서 니 맞다 하고 불러준대로 쓴 사건입니다. 저는 3번이나 모른다 했어요.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몰라서 그런거에요.
전직 시내버스기사님. 경찰관 더 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내가 나가야 하는 기분이 들어서 짜증났나요?
그 기분으로 나왔는데 애가 분명히 경험 한 사실인데 애를 또 정신병을 만드신거에요.
어떤 기분인지 아시나요? 저는 그냥 제가 만난 여자 중에 좋았던 여자만 생각했던 겁니다. 그리고 그 부모를 생각한 겁니다.
그 기분으로 11년 버틴겁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그렇게 하면 다 죽어요. 그 분노를 다 표출했는데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한거거든요?
그렇게 하면 사람 죽이는거에요. 애가 바른앤데도 못 참았나봅니다.
그렇다구요.^^ 그런데 애는 진짜 바른 애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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