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부산 서면을 걷습니다. 그런데 여자 4명이 걷습니다. 그런데 한명이 숨을 헐떡이면서 걷고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추정인데 여경 3명이 그 여자 한명을 그렇게 걷게 한거 같은데 이거는 추정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런데 그게 몸에 가위눌림을 하는 채 니를 서면에 걷게하는거다. 완전 숨을 헐떡거리면서 더 힘들면 못 걷는다. 진짜 힘들지?
거기서 니한테 소리 질러버리면 니 한달도 안되서 자살한다.
이거를 정신의학으로 설명하면
Panic disorder with Agorapobia. 다시말해서 니가 광장공포증이 굉장히 심한 상태에서 서면 길을 혼자 걷는거다. 제가 심심하면 정신의학 책도 봤으니까요.
그게 광장공포증이 심하면 서면에서 걷기 힘들거든. 그게 몽큐의 절규처럼 이인증현상도 오는거다. 그게 아니면 니가 지금 정신과 질환이 있는게 맞는거다.
내가 서면에 길을 걸을 때 누군가가 절에서 그렇게 찌르거든. 그렇게 걷는거다. 나는 불안이 없는데 계속 찌르니까 불안이 생기는거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계속 상해를 입히는거다.
조현병이라고 하기에는 애가 똑똑한 애다. 길 걸어가서 표정만 봐도 아는거다. 그런애를 조현병 몰이해도 해결 안된다.
그렇게 걷는 사람 몇명 찾았지.^^
만약 얘를 절에서 안 찌르지? 그러면 그 때부터 얘가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거든요. 그러면 그 주위 사람들 다 떤다. 아마 이걸 내가 어느 공공기관에서도 계속 찔러서 힘들어서 일을 잘 못했는데 갑자기 멈췄거든? 그러니까 그 많은 일을 3시간 내에 다 처리해서 아마 그 회사 차장이 겁을 먹었다. 심지어 차장이 해야 할 일을 얘가 해내고 차장이 수정만 했는데 진짜 겁을 먹었다.
그러니까 할 수 있는 애를 못하게 만든거다.
그러기에는 그 3명 여자 중 한 사람이 내한테 "아무말 하지말고 그냥 가줄래?"라고 했으니까요.^^ 100%사실입니다. 추정이라 써놓으니 진짜 추정인지 아네.
다 들켜놓고 무슨 조현병이니?^^ 그러면 무식하게 들키지라도 말든가.
경찰서에 맨날 "애 정신병 만들어 놓고 수사하요?"하면서 전화 안와요? 집에가서 니 아들 딸 얼굴한번 봐라. 내 같으면 그냥 경찰 그만둔다. 그리고 언론사 가서 다 폭로한다.
영혼 챙기고 수사하세요.
너네 부산대생 중에서 내가 대화하다가 너네 정신질환 있는거 맞춘 사람없더나? 너네 부산대생 중에서 사고친 애들한테 물어봐. 아마 해운대 엘리트 사는 여자중에서도 부산대 생 중에서 정신질환자 맞췄을텐데. 구체적이지 않나? 그냥 누구라고 말해버리면 그 사람이 맞아요. 할텐데. 얘 다 아는걸 적는거다.
뭐만 하면 다 정신질환자라네.^^ 그러면 사건이 해결이되나요?
이래서 경찰수사가 다 들킨거일텐데.
네내들 결과만 발표하는데 이 사생활이 다 폭로되는거야. 그 결과주의가 그렇게 문제 일으키는거야.
윤석열꼬라지 잘봐라.^^ 왜 걔가 무기징역인지.
그 600명 부모님. 미안한데 니 딸에 대해서 니가 25년동안 봐야만 아는 사실을 얘가 그 정도로 알거다. 이 미 성향이 파악된거다. 그래서 확신하는거다. 잠깐 보고 그걸 아나 하는데 그게 완전 오산이다.
밖에서 소리를 지를려면 그 정도의 확신이 있는거다. 심지어 8년전에 본 애를 그 앤지도 모르고 모르고 1분판단하고 버스정류장에서 다시 봐서 그냥 말했는데 8년 전 그녀더라.
밖에서 "우리 딸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하면 쑈하고 있네 한다. 심지어 여기는 경찰고위직 딸한테도 그 부모한테도 쑈하고 있네 한다. 왠지 아나? 이게 니 딸이 아니면 얘 무조건 질 안 좋은 애로 판단하고 잡을려고 할거거든.^^
아... 얘가 막무가네로 사고친 애가 아니네.^^
너네는 결과주의 얘가 이렇게 했다는 거만 발표할려고 했네?
이게 다 기자한테 가는거였다.
너네 경찰 딸이 순서대로 대준거라고? 와... 야... 이 경찰 딸이 남몰래 사고 많이 쳤네. 그런데 그 부모가 몰랐네. 미안한데 그 딸이 아빠 속이는거 까지 다 봤다.
전국에 얘만 이런 글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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