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박준영·심재홍 등 핵심 고발
“청년 세뇌와 민주주의 위협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서울의소리와 국민의힘해체행동 등 시민단체가 8일, ‘자유대학’ 지도부 3인을 내란 선동, 공무집행방해, 명예훼손 혐의로 국가수사본부에 전격 고발했다.
고발 대상은 자유대학의 김준희 대표, 박준영 부대표, 심재홍 수석 대변인 등 핵심 인사들이다.
출처: - https://amn.kr/56555
서울의소리와 국민의힘해체행동 등 시민단체가 8일, ‘자유대학’ 지도부 3인을 내란 선동, 공무집행방해, 명예훼손 혐의로 국가수사본부에 전격 고발했다.
고발 대상은 자유대학의 김준희 대표, 박준영 부대표, 심재홍 수석 대변인 등 핵심 인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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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웬티라 뇌따라 얼굴도 맛이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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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7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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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라고 써 놓고 무죄라고 하면 어뜩하냐? 또라이들 아냐?
내란은 유죄지 빙시나...
하루하고 응급실행
아버지가 전 MBC사장 박성제이고
어머니가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정혜승이던데
자식은 내 맘대로 안되는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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