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스님이 과연 몇명이나 입적했을까요?
이게 11년간 벌어진 사건이기 때문에 아마 최소 30명은 입적했을텐데요?
왜냐면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는데 그 영이 한계가 있을텐데요.
최소 30명이 입적을 한 상태면 그리고 경무관이 절에서 스님까지 대려와서 염불할 정도면
이거 나라 완전히 망하게 한거에요.
그 정도로 대형사건인거에요.
변호사가 "이 사건 연일 대서특필 나는 사건이에요. 진짜 대서특필 나요."
아 면접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든거 인정 끝까지 안하다가 진짜 전국 제 1중요사건이 발생했는가보다.
이거 경찰청장 지시라면 경찰청장을 죽게 하면 되는데 대통령지시인데 인정을 못하는가보다. 대통령은 무조건 니를 도와줬다고 생각하는가보다.
미성년자 400명의 효과가 컸는가보다. 도대체 이 미성년자한테 어떻게 했길래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말하면 대통령 진짜 감옥간다." 이런 말을 했을까요?
저는 여기 까지만 말하겠습니다.
얘가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내가 수천명의 면접자를 만났는데 이 면접자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 이 말 좀 꼭 좀 전달해달라." 왜 이 말을 했을까?
그러면 그 회사에서 왜 진짜 열받았으면 "회사 생각하지 말고 진짜 마음대로 하세요."
왠지 아나? 너네 처럼 결과 따지는 새끼들은 이렇게 나라 다 망하게 한 꼴이 난거다.
지금 경무관이 절에서 염불하는 소리까지 들려주거든요.
나라 다 망한 줄 알고 있네.^^
윤석열 잘 보세요. 아마 부산 경찰 경무관도 무기징역 선고 받은 사람이 있을거다.
너네처럼 애가 병신이 되도 결과를 따지는 새끼들에게는 집안에서 이혼이 기다리는거고 결국 자녀도 떠나는거다.
경찰자녀가 원래 아빠랑 안친했는데 이 딸이 사고치기 전에는 그저 그런 경찰 아빠였는데 이 딸이 사고를 치더만 아빠한테 대들었는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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