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보통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의 유튜브들이 우선시 되죠.
그런 내용들이 알고리즘에 우선 선택시 되기도 하고
그래서 숏폼들은 대다수가 혐오 조장 영상이 대다수가 되기도 했고
한 때는 렉카 영상 가짜뉴스만 잔뜩 숏폼에 노출됬었던 적도 있었죠.
그러다 보면 100명중 3~4명 정도가 잘못을 할까 말까하는 일을
전체가 다그렇다는 식으로 혐오를 몰아가는 경우도 엄청 많더군요.
이걸 정치에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최근에
4050 혐오 논란
노인 혐오 논란
여성 혐오 논란
(준서기 이새키는 혐오 안한 사람이 없군요;;ㅁㅊㄴ정치 ㅈ같이 하네요 정말)
어느 커뮤나 가보면 느낄수 없지만
틀린 것은 아니더라도 생각이 다름을 전혀 인정해 주지 않고
공격적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심각하게 편향된 사람들이죠. 그러다보면 위에 준서기가 했던 짓거리에
동일한 방식으로 빨려들어가는 겁니다. 비판이 아닌 혐오를 하게 되죠.
요즘 숏폼들 정말 문제가 심각하다고 봅니다.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하게 만들어요.
아침에 걍 커뮤 둘러보고 담배 피면서 숏폼좀 보다보니
숏폼 댓글 대다수가 긍정적인 댓글들이 하나가 없네요..
축구 영상이면 축구선수들욕, 영화이야기엔 배우들 욕....
게다가 생각이 다르면 또 지들끼리 욕하고 싸워요...
이건 뭔.... 혐오 대잔치인지... 언제쯤 이혐오들이 멈출지
아침에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듭니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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