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류우종 선임기자 wjryu@hani.co.kr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한 달여 동안 카드 결제 금액이 하루 평균 56억원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진 뒤 쿠팡의 소극적이고 기만적인 후속 대응에 실망한 소비자들이 ‘탈팡’(쿠팡 탈퇴)에 나서거나 주문을 줄이면서 매출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을 통해 제출받은 국민·신한·하나카드의 쿠팡 결제 내역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지난해 11월20일부터 12월31일까지 쿠팡의 하루 평균 결제 금액은 731억333만원으로 집계됐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공개되기 직전 11월 1∼19일 하루 평균 결제금액인 786억9502만원에 견주면 7.11% 감소한 수치다. 이 기간에 매일 약 56억원의 카드 매출이 증발한 셈이다. 같은 기간 하루 평균 결제 건수 역시 252만5069건에서 234만6485건으로 7.07% 줄었다.
월 단위로 비교해도 매출 감소 흐름은 뚜렷하다. 12월 하루 평균 결제 금액은 11월보다 5.16% 감소했다. 통상 연말 특수로 12월은 주요 유통업체의 매출이 증가하는 시기이지만, 쿠팡은 오히려 매출이 꺾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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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카드나 페이 종류들,
그리고 현금영수증/적립 때문에 자기 현금예치해서 쓰는 쿠페이 이용하는 거까지 따지면
실질적으로 10% 이상 매출 쭉쭉 빠졌을 듯.








































말려갑시다.
순식간에 완성할순 없겠죠
말려갑시다.
순식간에 완성할순 없겠죠
걸어다니기 귀찮을정도였는데 이제는 많이 보이면 2개
우리나라에서 쳐번 돈으로 미국의회에 로비는 얼마나 했는지
우리나라에 압력넣고 질알 염병하게 만드는 개종자들임...
쿠팡 탈퇴 진행중
네이버 우선검색 하는중
쿠팡, 티몬, 위메프 매달 투자금 모아서 자본쌓으면서 끝장볼떄까지 치킨게임할때....
BOM 싸가지 없는거 보고 이미 쿠팡은 손절했었음...
티몬, 위메프 역사의 뒤안길로 갔지만.. 난 아직도 한번도 쿠팡에서 물건 산적 없다는 자부심은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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