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실주의자입니다. 저는 이렇게 하면 대통령 보다 대단하다는 과대망상도 가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을 끌어내리겠다는 그런 생각조차 없습니다. 얘를 아는 친구들은 얘가 이런 애가 아니라는 것도 잘 압니다.)
그런데 전직 대통령이 선고나자 한마디 합니다.
아마.. 경찰 총경, 아니면 경무관일 겁니다. 그러니까 상대방이 추정이 가능한거에요. 그런데 이 말 한마디만 합니다.
"니 대통령 잡아 쳐 넣었다. 어디든지 누벼라."
그 아마 경찰관이 그 마이크가 있을거에요. 확성기 비슷한거 있어요. 미니 확성기가 있어요. 그걸로 말했을거에요. 그 검정색깔 있어요. 그리고 바로 여경이 한마디 합니다. "그냥 부산에 있으세요." 여경 나이가 30대 일 겁니다. 목소리로 추정하는 겁니다.
절에서 무속인이 생년월일시 넣고 환청테스트 하는거 알려줬습니다.
얘 또 얼굴보러 오세요. 얘가 이런 말을 할 사람인지.
저 한마디만 사실이라면 얘 1년간 거의 시체처럼 살았다. TV아예 못 봤다. 방구석에 계속 누워만 있어야 만했다.
절에 스님이 양심선언하면 되죠.
얘는 이런 생각조차 없는 앱니다.
이거 사실 아니면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서 저 잡으러 옵니다. 고등교육을 배운애가 이런걸 알릴까요? 집에 찾아와서 잡으러 옵니다.
그런데 무속인이 이거 하는거 변호사도 알아 듣더라. 한방에 알아들어서 저한테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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