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한게 하나 있는데
일본에서 유행한게 몇 년 지나면 다시 우리 나라에서 유행하는데
주식 시장도 마찬 가지이다
일본 닛케이 지수가 10년 사이 5배 정도 올랐는데
우리 나라 코스피도 10년 사이 5배 정도 올랐다
우리 나라는 최근에 단기간 급등 했지만
그래프 모양이 비슷 하다.
차이점은 일본은 부동산 버블이 꺼져 잃어버린 30년이 왔지만
우리 나라는 부동산 버블 특히 아파트 버블 붕괴는 막았지만
국민 각 개인들에게 그 책임이 다 돌아가는 구조가 되어 버렸다.
사실상 체감 현장 경기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진행과 흡사하다.
모양은 다르지만
일본 국민들 개인과 우리 나라 국민들 개인들 공통점은
점점 좀비화 되어 간다는 것이다.양국다 주식시장 숫치의
화려한 통계는 나오고 있지만
실제 각 개인들 삶의 활력소는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은 전 세계 일위의 아이를 낳지 않는 국가가 되어 버려
당장 지방이 극도로 침체로 빠져 들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들고 나온 카드가
지방 행정통합인데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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