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청와대에서 이 부산사건에 대해서 전현직 경찰관에게 책임을 묻게 될 겁니다.
그러기에는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한사건이죠.
아마 서울경찰청에서 15년간 전부 터진 사건보다 더 큰 사건이 부산에 이미 있었습니다.
변호사가 알려 줬을겁니다.
"그 사건 대가리급 사건이에요."
"대가리급 사건요?"
"예. 그 경찰청에서 제일 큰 사건이요. 아마 경찰관이 서로 승진에 집착할거에요. 그렇게만 아세요."
애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환자 만들고 책임 안지다가 부산경찰청 제 1 중요사건이 됐네요.
아마 경찰관들 사건 처리하다가 돌연사 하고 하반신 마비 온 사람도 분명히 있을거에요.
그런데 그 사람이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내가 수천명의 면접자를 봤는데 이 면접자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 이 말 좀 꼭 좀 전달해달라.
지역인사담당자가 말한다. "제가 따로 부른 이유는 다른 사람은 점수가 다 저조한데 혼자서 전부 만점을 받았어요. 저도 놀래서 불렀어요. 학원도 한번 안다녔는데 전부 만점인거에요?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만점을 받았기 때문에 다른 공공기관에서도 대부분 만점일 겁니다."
다른 공공기관에서도 "니 면접 점수가 너무 높아서 기대가 너무 커서 니한테 그렇게 한거다."
그러니까 얘가 대형공공기관에서 3번을 면접 만점을 받은거다.
경찰관들 얘 그렇게 무시하다가 애 저 계속 1등 하니까 아무말도 못하게 된거다.
진짜 바른 애가 눈을 완전히 돌게 만들어서 저래 바른 애가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하는데도 안 멈춘거다.
그런데 저래 바른 애였던거다.
너네 경찰관들 결과주의가 이렇게 큰 문제 일으킨거다.
저 회사 안에서 얘 다면평가 하고 있었다. 안에서 문제가 없다는게 판단되자 양심선언을 한거다.
"니한테 이렇게 한 줄 몰랐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
심지어 인사부장이 "이 사람 자기 실력으로 왔고 아무런 문제 없는 앱니다. 제가 보장합니다."하고 인정한거다.
이 사람들이 그 분노의 감정에서 솔직한 말을 했을텐데.
이렇게 양심선언 한거다. 저 사건이 저렇게 커지게 된걸 설명했을거다. 아마 쟤가 수년동안 어떻게 버텼는지가 입증된거다.
진짜 애 눈을 완전히 돌게 만들었을거다. "니는 지금부터 더 이상 사람이 아니다. 지금부터는 나라 다 망하게 한다." 아마 애가 이런 마음을 중간에 먹었을거다.
이 정도면 빨갱이 새끼가 아니라 대통령이 잘못한거 아니겠니?^^ 대통령이 잘못없다고 버티는거 같은데요. 아마 그 면접관들이 프로들이라서 말하는거 딱 들어보면 알텐데. 면접관들이 블라인드로 보니까 아예 못 나오는 애를 만점을 주네. 그래. 경찰관들 반 죽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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