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눈 높이,여론을 읽는 겸허함이 있다 본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수 있고
지도자들은 실책도 할수 있다 본다.
문제는 그 흐름을 읽고
빨리 궤도 수정을 할수 있는 유연성과 겸허함인데
이것 한가지만 보더라도
윤석열과는 차원이 다르다.
윤석열은 여론이고 국민 눈높이 이고 없다
자기가 미친 짓 해도 그 미친 짓이 자기만의 세상으로 판단해서 몰아 부치는 인간이다.
그리고 하는 것이 시작 조차도 아무 명분도 없는 짓거리를 하면서
반면 이재명 대통령은
탕평책에 의한 국론 분열을 무마 시키고 국민 화합에 의한
국가 이익을 배가 시키기 위한 실용주의 철학이라는 대의가 있었다.
대의를 위해 일을 하다 보니 디텔일한 분야 에서
부적격한 인물이 나올수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그걸 인정하고 지명 철회를 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 입장에서는 인물을 등용시키는 것 보다
철회가 더 어려울수 있다.
권력을 가진 당사자들이 범할수 있는 가장 큰 오류 중 한가지가
국민과 민의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 보다
국민과 민의와 싸우려는 오만하고 미련한 정치이다
그걸 가장 뚜렷하게 증명한 인간이 바로 윤ㅂㅅ이다.




































이유야 어찌됐건 세 수 앞을 보는 대통령.
진짜 고성능 부비트랩.
저들의 진짜 이면을 다 까발리고 철회.
청소하고 정리하고.
ㅋㅎ 이혜훈은 이제부터
개눌당에게 이를 갈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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