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의 이름은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Alex Jeffrey Pretti)로 올해 37세입니다. 직업은 군병원 중환자실 간호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백주 대낮에 총을 10여발이나 맞고 죽었습니다. 그가 원한에 의한 총격이나 강도를 당한 것이 아닙니다. 공권력에 의해 살해를 당했습니다. 생명이 위태로운 군인들을 케어하던 사람이 공권력에 의해서 참혹하게 살해 당한 것입니다.
알렉스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인도주의적인 마음을 가진 따뜻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그의 죽음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ICE에게 폭행을 당한 여성을 위해서 나섰다가 죽임을 당한 것입니다. ICE는 홍위병이나 SS친위대, 서북청년단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실제로 5세 아이를 체포하고 시민권자의 집 문을 부수고 들어가 속옷차림의 노인을 체포하기도 했습니다. 또, 르네 굿을 사살했고 이번에 알렉스의 경우도 여성에게 폭력을 가하는 ICE요원을 향해 자신의 스마트폰 카메라를 들고 항의를 하다가 사살 당한 것입니다.
ICE는 뻔뻔하게 또 르네 굿 때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총을 꺼낸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최루액을 맞아서 눈을 못뜨는 상태에서 여럿이 달려들어서 땅어 엎어 놓고 완전히 제압을 한 상태에서 복면을 한 ICE요원이 권총을 꺼내 10여발을 쏴서 죽였습니다. 그런데 총을 먼저 겨누어서 쐈다고 주장을 합니다. 사살해서 완전히 사망한 후에 시신을 뒤지면서 총을 찾아내라고 말하는 장면까지 다 찍혔는데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까지 나서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정의도 진실도 인권도 모두 죽어가고 있나 봅니다.
https://youtu.be/r7wHf_47-eA?si=ujS630RrMYDs2C2x





































영상 보면 총맞아서 누워있는 상대에게 확인사살을 여러차레 가합니다...
그것도 박근혜를 격고도 말이죠.
영상 보면 총맞아서 누워있는 상대에게 확인사살을 여러차레 가합니다...
지금은
트럼프의 개들이
인간 사냥을 하고 다님....
인간 사냥..
탄핵도 불가능하고.
대선전 유세때 1센치만 옆으로 땡겼어야...
암튼
미국은 혼란해질듯.
그리고
미국은 대통령이 계엄(반란법발동)을 때려도 국회에서 해산 할 권한이 없다.
미국은 끔직한 내전상황으로 갈 확률이 높고 많은 사람이 죽을 거 같다.
트럼프 독일핏줄 트럼펫 << 트럼프 뭔가찝찝함.. 실제로 행동을보면..
대서양 어느 무인도에서 살고 있다던데...
그린란드 먹으면 중간선거 이긴다음 중국이나 러시아하고 핵으로 붙어보겠다고 할 것 같음.
그놈의 골든돔이란걸 방패로.
윤어게인 외치며 시위하는 애덜과 법원폭동 일으킨 애덜에게 경찰 뺏지 달아주고 총기까지 들려 준 꼴이겠구먼
결국 죽음까지 타당하다 정신분열 중.
극우가 세상을 ....망치는 중 ㅜㅜ
인터뷰 보니 한국인쇠사슬 사건오버랩되면서
미국놈들전부
서로죽고죽이고 내전으로망했으면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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