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 초기 드론 때문에 북한군 6천명 사상자가 발생
"드론이 따라오면 은폐하거나 사격해야 하는데 동료들이 죽으니까
다들 눈이 돌고 복수심에 돌진하니까 더 죽었습니다." - 북한군 포로 백평강
지금은 무대뽀로 달려들지 않고 드론전에 적응하여
은폐, 침투 그리고 우회접근으로 사상자가 확 줄었다고 한다.
가장 끔찍한건 절대 포로로 잡히지 않는다는거다.
전쟁중 포로가 되는건 조국을 배신하는 행위라 인식한다.
이들과 대치하고 있는 군에 보낸 우리 아들 딸들이 걱정된다.







































중요한건 지금까지 이 숫자를 계속 보충하여 유지한는거다.
그들은 말합니다. "세상에 죽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나요?
부모님들아 처벌될까봐 잡히지 말고 자폭할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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