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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사함 없음.
죄사함 없음.
좋은사람들이 적은건가 좋은 일을 하기 어려운건가..
그건 신이 아니라 그냥 호구임 신은 무서워야 됨
나도 예전에 교회를 다녔지만 솔직히 신이 있는지 모르겠음.
잘 돼도 신이 해준 것. 잘 못되어도 신이 하신 것.
근데 그러면 신은 아무 것도 안 해도 우연히 된 것을 다 알아서 해석해 주니까
실제 신이 없다 해도 그 사람들 말을 들으면 다 해석이 됨.
모든 종교가 그렇게 해석하면 다 그 종교가 말이 되는 거임.
그러니 이단, 사이비에도 빠지고 하는 거지. 논리가 없잖아.
내가 살아오면 경험하고 논리 적으로 생각해본 결과. 난 신이 없다 생각함. 진심.
목사의 입에서 나오니까 새삼 다르게 느껴지네요.
저걸 몰라서 설교로 가르쳐야 한다는 거죠? 저걸 몰라서.......
사회의 불의에 목소리를 내고 옳지 않은 일에 나서는 의협심이 있는 분..
박근혜 탄핵때 광화문 연단에 자주 서셨음...
이건 뭐...신인지 사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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