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은 찬성하는 입장이긴 한데.. 지금 정청래의 합당과정을 비판하는 얘기들이 너무도 많아져서.. 일단 정청래는 과정에 대해서 반대파들이 수긍할 때까지 몇 번이고 사죄는 해야 할 거 같아요. 그러고 나서 합당에 대한 득과 실을 얘기 나눠야 할듯..그리고 제발 좀 온갖 혐오발언하면서 싸우지는 말자고요.
분열을 바라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면 글을 잘 못쓰셨거나 문장력이 없으시다고 봅니다. 특히 본문에 한준호는 어버버 한적없고 최강욱의 유도질문에 한준호가 수차례 질문이 잘못됬다고 했더니 최강욱이 흥분했고 결국 본인의 의지대로 한준호가 넘어오지 않자 한준호가 오해를 살까봐 질문했다고 비열하게 변명하더군요.
한준호는 처음부터 절차적 정당성만 주장했고, 그 절차나 본인의 합당에 대한 찬반에 대해서는 일절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최강욱은 이언주, 강동구와 의견을 주고 받았냐며 물고 늘어지는 야비함도 보였죠.
@doooki 내가 쓴 글의 요지는 이해 함? 지지자들 갈라져서 사분오열중인데도 절차 공정 타령만 해대니 180석으로도 제대로 쌈도 못한 그 시절 이낙연과 민주당같다고 비유를 든거지 내가 쌍욕을 함? 수박이라고함? 난독임? 내 글의 어디에 비난이 있지? 비겁? 이쯤되면 개소리로 들리는데요?
왜 하필 지금일까?? 왜 하필 지방선거 전일까?
그리고 합당에 대한 여론이나 일부 논의가 오가던 상황도 아닌 상태에서 정청래 혼자 질러버린걸까?
최근 이잼이 트위터로 많은 얘기를 하는 이유가 뭘까?
보통 관련 부서 장관이나 대변인 통해 발표할 일들을 직접한 이유가 뭘까?
조국은 왜 강미정 대변인 성비위 사건 하나 해결 못하고 지금은 아예 가해자라 칭하는 자들이 피해자라 말하는 강미정 대변인을 고소했을까
조국은 구속 확정된 날 최측근들이 노래방 가서 성비위 사건이 발생했는데
최측근들한테 뭐라 한마디도 못한걸까?
실권이 있긴 한걸까?
지금 내란 다 청산되지도 않았는데...외교, 부동산 개혁 열일하는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지 못할망정
최고위원과 합의도 없이 갑작스레 합당이슈 던진 정청래의 판단이 이 사단의 발단입니다.
당에서 문제가 생기면 당대표가 직접적인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대표이기에 제일 책임이 큰데, 본인이 일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애초에 합당논의를 최고위원들과 사전에 해서 합의된 사항을 발표하면 아무 문제도 없지요. 무조건 정청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거에서 민주당이 먹을 곳을 조혁당과 표를 나눠 먹고 어부지리로 국힘이 가져간다?
그런 끔찍한 일이 생길 여지도 있습니다.
내란당 지지자들 지금은 쪽팔려서 일수도 있고, 짜증도 나니까 조용히 있는 거 같지만 선거 때 되면 무조건 뭉칠 것입니다. 내란범들과 그 옹호자들이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분위기에 휩쓸려 민주당이 압승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선거에서 고개 쳐들면 망한다라는 소리도 있잖아요.
국힘이 어부지리로 가져가는 지역이 단 한 군데도 안 나오게 해야합니다.
그런 지역이 몇 군데 나오는 순간 지금도 지랄맞은데 저들은 힘을 얻고 더 지랄맞아질 것입니다. 이잼도 더 흔들어 댈 것이구요.
조국당은 할 일을 다했습니다. 윤석열 탄핵의 순간 박수받으며 민주당으로 합쳐져야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민주당으로 들어와 민주당의 기조에 맞춰 활동하면서 서서히 본인들의 의사를 펼쳐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난 국회의원 선거처럼 협력해서 한 쪽에서만 후보 내거나 협의가 안되는 곳에서는 같이 내면 되는 겁니다
합당 했을 경우 지금처럼 조국이 조국당에서 하던 좀 센 발언들하면 그건 민주당 발언이 되는거고
후폭풍은 모두 이잼에게 돌아갑니다
지금처럼 함께 공존하면서 시기가 오면 합당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합당하면 기존에 민주당 지방선거 나가려던 후보자들 갑자기 못 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리 되면 더 큰 분열이 올 겁니다
성비위 사건 하나 처리도 못하는거 보면서 일 존나 못하고
최측근이란 놈들이 다 휘두르는구나 생각함
솔직히 조국이 그동안 어떤 성과 보여준 적 있음??
그런 사람을 차기 대통령을 시켜보겠다??
검새가 혹독했지만 자기들만의 리그에서 각종 편의를 봐준건 팩트임
일반인이 그런 인턴쉽 같은거 쉽게 할 수 있나요
논의조차 하지말자는 말은 반댈세.
어차피 지선할 때 같이 해야하는데 아무소리도 안하고 있다가 따로따로 선거할거냐?
지선에 집중하자고도 하던데 합당하던 합심하던 따로놀던 서로 합의는 해야할거아니냐.
조용히 지도부에 의견 전하면 되고 당원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하면 되지.
당연하죠
국회의원이랑 지방 의원이랑 완전 별개가 아니죠
이번 김병기 사건처럼
서로 도움이 되는 사이입니다
만약 합당 후 어떤 지역구에 국회의원이 민주당 국회의원인데 시의원이 조국당쪽에서 된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현직 국회의원이 거기서 당선될 확률이 낮아지지 않을까요?
정치인들 하는 짓꺼리는 자나깨나 권력투쟁인데, 파벌 만들기, 세력 과시하기, 라이벌(반대파) 짖밟기이고.
평소에는 잠잠하다가도 합당 같은 이슈가 생기면 다양하게 반응.
갑자기 합당이 나오는 건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고. 합당을 앞두고 각 계파는 이해득실을 따지게
마련이고. 합당을 하게 되면 당명 변경,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거, 당별 출마자를 분배해야 하고 ...
이런 건 정답이 없어. 결과가 정답이야.
뭐가 아쉬워서.... 뜬금없이... 황당
이 하찮은 글 하나에도 지지자들이 쪼개집니다
조국이라는 인물이 당 안에서도,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이렇게까지 호불호가 갈리고 파괴력이 큰 존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합당에 대해 찬반 소신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든 안 하든 상관없이 민주당을 지지할 겁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건 압도적인 지선 승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불거진 합당 문제가 찬성이든 반대든 하루빨리 정리되길 바랍니다
지선 내내 지지자들이 두쪽나서 팀킬하길 원치 않으니까요
지선 이전이든 이후든 이 문제는 매듭지어져야 하고
그 결론으로 당과 지지자들이 분열하지 않길 바라는 소신으로 작성한 글인 점 참고바랍니다
그리고 조국당과의 합당이 지선의 압도적 승리가 될지, 패배가 될지 어떻게 확신하는데요?
조국당과의 합당이 시너지가 될 꺼라는 합리적인 이유라도 대보시던가요.
합당 절차지키라고 엊그제 기자회견하고 여기저기 인터뷰 열심히 하는 한준호 잡도리 해놓고 뭔 혀가 이리 기세요?
국회의원이란것들이 자기의견 피력하는거야 하고싶은대로 하는거고 그게 당심하고 안맞으면 나가리 되는거지 열낼필요가 있나?
한준호는 처음부터 절차적 정당성만 주장했고, 그 절차나 본인의 합당에 대한 찬반에 대해서는 일절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최강욱은 이언주, 강동구와 의견을 주고 받았냐며 물고 늘어지는 야비함도 보였죠.
위 본문처럼 보셨다면 아주 잘못보셨네요.
합당은 안된다는 전제로 시기가 아니다 과정이 잘못됐다 반복
최강욱의 질문에 필요 이상으로 민감+방어적인 스탠스(논리가 딸릴때 발동되는 그거)
수박이라고는 얘기 안하는데 이낙연 체제 ㅆ선비 민주당 시절이 생각나는건 나뿐인가?
기본적으로 조국에 발작하는 그 부류?
이글이 한준호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구요?
그게 아니라면 글 진짜 못 쓰신거 맞아요.비겁하거나.
그리고 합당에 대한 여론이나 일부 논의가 오가던 상황도 아닌 상태에서 정청래 혼자 질러버린걸까?
최근 이잼이 트위터로 많은 얘기를 하는 이유가 뭘까?
보통 관련 부서 장관이나 대변인 통해 발표할 일들을 직접한 이유가 뭘까?
조국은 왜 강미정 대변인 성비위 사건 하나 해결 못하고 지금은 아예 가해자라 칭하는 자들이 피해자라 말하는 강미정 대변인을 고소했을까
조국은 구속 확정된 날 최측근들이 노래방 가서 성비위 사건이 발생했는데
최측근들한테 뭐라 한마디도 못한걸까?
실권이 있긴 한걸까?
최고위원과 합의도 없이 갑작스레 합당이슈 던진 정청래의 판단이 이 사단의 발단입니다.
당에서 문제가 생기면 당대표가 직접적인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대표이기에 제일 책임이 큰데, 본인이 일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애초에 합당논의를 최고위원들과 사전에 해서 합의된 사항을 발표하면 아무 문제도 없지요. 무조건 정청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준호 의원에게는 크리티컬한 위기일 것임.
그런 끔찍한 일이 생길 여지도 있습니다.
내란당 지지자들 지금은 쪽팔려서 일수도 있고, 짜증도 나니까 조용히 있는 거 같지만 선거 때 되면 무조건 뭉칠 것입니다. 내란범들과 그 옹호자들이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분위기에 휩쓸려 민주당이 압승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선거에서 고개 쳐들면 망한다라는 소리도 있잖아요.
국힘이 어부지리로 가져가는 지역이 단 한 군데도 안 나오게 해야합니다.
그런 지역이 몇 군데 나오는 순간 지금도 지랄맞은데 저들은 힘을 얻고 더 지랄맞아질 것입니다. 이잼도 더 흔들어 댈 것이구요.
조국당은 할 일을 다했습니다. 윤석열 탄핵의 순간 박수받으며 민주당으로 합쳐져야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민주당으로 들어와 민주당의 기조에 맞춰 활동하면서 서서히 본인들의 의사를 펼쳐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정말입니다
광역시나 도에서 반이재명 하고 나대는 새끼가 딱 하나만 당선된다고 해도 지방선거패배 중간선거패배라는 말로 온갖 찌라시 신문과 개조옷같은 방송에서 24시간 떠들게 뻔한데 왜 나도 아는걸 애써 모르는체할까요
합당 했을 경우 지금처럼 조국이 조국당에서 하던 좀 센 발언들하면 그건 민주당 발언이 되는거고
후폭풍은 모두 이잼에게 돌아갑니다
지금처럼 함께 공존하면서 시기가 오면 합당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합당하면 기존에 민주당 지방선거 나가려던 후보자들 갑자기 못 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리 되면 더 큰 분열이 올 겁니다
당원 투표해서 찬성 나오면 정청래는 지선이고 뭐고 바로 합당하자 할거고
이번 1일1표제 투표 결과도 보면 압도적으로 찬성표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었죠
내란척결 당선무효 위헌정당해산 검찰법원개혁
할일도 많은데 김건희처럼 지사진 올리기 바쁜놈
법사위원장할땐 그냥 승질머리였나
내 손에 장을 찌진다...
건전토의하고 좋더만
그리고 본인이 마이크들고 얘기도 했고
소신발표했는데 뭐가 잘못임?
의견도 못냄?
틀리다.다르다 관점으로 잣대를 대면 분열나게 되있음
분명 당대표가 잘못한일인데 본인이 책임을 안지고 그와중에 1/1투표 찬반까지 온라인으로 하고 ....
일에 두서가없음... 왜 지금 뭐가.급해서???
앞뒤가 안맞잖슴????
일에도 순서가 있는겁니다.
정말 빡치는건 다 떠나서
코스피5000찍는날 그지같은 합당 발표로
묻힌거죠 왜 하필 그날???
아직도 이해가 안됩니다.
apec 때도 그랬던거 같고, 중국 다녀왔을 때도 그랬던거 같음
꼭 좋은 성과를 홍보하고 띄워줘야 할 때 합당문제 처럼 꼭 초침
이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대형 유투버들한테 세뇌당해 뇌를 의탁하지 말고 좀 알고 글좀 써질러라
김어준이 윤석렬 만드는데 일조해서 300억이상 벌고 김어준이 하청 유투버들이 매불쇼 새날 시사타파 정치한잔 등등이야
한준호 의원이 언젠가 문통때 청와대 근무하던 시절 얘기한 적 있는데
당시 청와대에서는 이잼을 국짐만큼이나 악마화하는 얘기들을 했었다고
그래서 본인도 그런 나쁜 놈인가 했다고
근데 직접 겪어보고 나서 알게된거라고
최측근이란 놈들이 다 휘두르는구나 생각함
솔직히 조국이 그동안 어떤 성과 보여준 적 있음??
그런 사람을 차기 대통령을 시켜보겠다??
검새가 혹독했지만 자기들만의 리그에서 각종 편의를 봐준건 팩트임
일반인이 그런 인턴쉽 같은거 쉽게 할 수 있나요
조국이 어떤놈인데
일단 지켜봅시다.
잼통이 해결할겁니다.
선거가 앞이다 보니 갈라치기 존나 들어오는것 같은데
서울 부산 잡는게 우선임.
2~3%나오는 정당하고 합당한다고 해서 민주당이 생기는 이득이 뭐죠?
흡수합당도 아니고 지분달라고 말까지 나왔던 마당에
어차피 지선할 때 같이 해야하는데 아무소리도 안하고 있다가 따로따로 선거할거냐?
지선에 집중하자고도 하던데 합당하던 합심하던 따로놀던 서로 합의는 해야할거아니냐.
조용히 지도부에 의견 전하면 되고 당원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하면 되지.
나머지는 지선 이후에 논의하는게 바람직하죠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한사람으로써 민주당이 잘못된 판단
주어진 권한에 비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무능력함 등으로
조국혁신당에 비례표를 준것인데
합당을 한다고?? 갑자기???
지금이야 잼통이 너무나도 잘해서 그렇지만
민주당이 탁월하게 잘하고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의료적인 부분, 폐미적인 요소 등등 맘에 안드는게 많은데
조국혁신당이 따로 힘을 형성해서 견제도 하면서 도움도 주면서 하는게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 가는게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할 일이 각각 있습니다
조국 입장에서야 차기 대권을 잡으려면 큰 당에 있어야 하겠지만요
준섹이도 지속 국짐당이랑 협력하는게 다시 복당하고 싶어서 일겁니다
지난번에 해보니 역시나 조직력이나 돈이 중요하단걸 안거죠
왜 합당 해야되죠?????
전당원투표 얼마 안남았음 열낼필요가 없는일
다들 알면서 서로 함구하는 거 같더라.
국회의원이랑 지방 의원이랑 완전 별개가 아니죠
이번 김병기 사건처럼
서로 도움이 되는 사이입니다
만약 합당 후 어떤 지역구에 국회의원이 민주당 국회의원인데 시의원이 조국당쪽에서 된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현직 국회의원이 거기서 당선될 확률이 낮아지지 않을까요?
평소에는 잠잠하다가도 합당 같은 이슈가 생기면 다양하게 반응.
갑자기 합당이 나오는 건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고. 합당을 앞두고 각 계파는 이해득실을 따지게
마련이고. 합당을 하게 되면 당명 변경,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거, 당별 출마자를 분배해야 하고 ...
이런 건 정답이 없어. 결과가 정답이야.
왜 분란거리를 자꾸만드냐..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