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반대 논란
한준호·이언주 의원 비판: 합당을 반대하는 의원들이 "민주진영 통합은 찬성하지만 지금은 아니다"라는 논리 없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투표 용지에서 번호를 하나 지우는(합당) 것이 전략적으로 훨씬 유리함에도 이를 거부하는 것은 기득권 지키기라고 비판합니다.
박홍근 의원의 '집단 행동' 예고: 합당 관련 전당원 투표를 강행할 경우 집단 행동을 하겠다는 박홍근 의원의 발언을 '민주주의 부정'이자 '협박'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질타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