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조건 무시해도 상관없음
만약 독일에서 잠수함 수주하면
언제 인도해줄지 모름.
(한국 2035년까지 4척,독일은 다른곳과 계약된 잠수함 인도가 우선이라서 납기일이 불특정)
전쟁시 독일은 캐나다와 상호방위협약을
맺고 있기에 참전가능.
한국은 참전보다 군수물자제공의 가능성은
있겠지만 경제성장에 도움준다는 제안.
결론은 빨리 받아서 쓰려면
한국과 계약하고 경제발전의 도움까지
얻을수 있는 선택이 최선일듯..
그어떤 해외기사에도 이러 내용의 기사는 없음. 기레기는 무슨 근거로 저 기사를 쓴건지 출처를 밝혀라. ChatGPT 제미나이에서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온다. 근거없는 기사를 쓰면 모를줄 알았나? 근거가 캐나다 정부 관계자여? ㅋㅋ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에서 한국과 독일이 치열하게 경쟁 중인 것은 사실이나, '유사시 한국군 파견'을 캐나다가 요청했다는 구체적인 해외 기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냥 독일꺼 비싸게 사... 언제쯤 인도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전에 다 뒈질꺼야... 그 정도는 알아서 해야지... 우리는 캐나다에게 팔지 않아도 판로는 다양하게 있어... 규모가 큰 사업이지만, 목숨 걸고 할 필요는 없잖아. 당장 손가락 빨고 사는 것도 아닌데... 급한 놈은 다시 오게 되어 있어...
무기 좀 팔아줄까 하니까 파병도 와달라 어거지 쓰는 캐나다나...
꺼져 단풍새키들아
꺼져 단풍새키들아
도와준 니라인데
도와줘야 하는거 당연하져.
군사조약 맺어야져..
조건은
북이랑 캐나다랑 싸우면 우리가
.....
무기 좀 팔아줄까 하니까 파병도 와달라 어거지 쓰는 캐나다나...
양키놈들도 별거 없음
그냥 도람푸 가랑이 밑에서 살아라 단풍국은
핑계대는거같네여
조금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 캐나다 입장에선 믿던 미국에 통수맞아 얼얼한 상태인 만큼...
조금 지켜보면서 우리의 실익을 찾아야 합니다.
합의 다 한거 아니니?
아주경제라 믿음이 안감
.
.
만약 독일에서 잠수함 수주하면
언제 인도해줄지 모름.
(한국 2035년까지 4척,독일은 다른곳과 계약된 잠수함 인도가 우선이라서 납기일이 불특정)
전쟁시 독일은 캐나다와 상호방위협약을
맺고 있기에 참전가능.
한국은 참전보다 군수물자제공의 가능성은
있겠지만 경제성장에 도움준다는 제안.
결론은 빨리 받아서 쓰려면
한국과 계약하고 경제발전의 도움까지
얻을수 있는 선택이 최선일듯..
저것들 적당히가 없네
캐나다 대사 불러서 정신교육과 쇠뇌시켜서 보내줍시다.
ABC뉴스룸 -> 아주경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름입니다.
정작 영문 기사는 저런내용의 기사가 없어요.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에서 한국과 독일이 치열하게 경쟁 중인 것은 사실이나, '유사시 한국군 파견'을 캐나다가 요청했다는 구체적인 해외 기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냥 독일꺼 사서 써라.
비하기도 하고 언제 올지도 모르겠지만..
어째 그쪽 동네는 위아래로 정신이 이상한
같냐.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