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경찰관이 있네요.
그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만든걸 미성년자 400명으로 퉁치자 우리는 잘못없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사람이 있네요?
이거 대통령이 아세요? 진짜 질 떨어지는 경찰관이 있는거 같은데요. 여성경찰관인데요?
1+1=2로 생각하네? 그러면 미성년자 1000명 먹고 그만두겠습니다.
야... 경찰관들 이거 어떻게 합격했지? 면접관이 의심스럽네.
그 절에 스님도 그렇게 생각하네요?
그 부모님 평생 아무말 하지말고 조용히 사세요. 억울해 죽습니다.
니가 내 마음 감시할려다가 내가 니 역이용하다가 알아낸거다.
지금 그런 사고방식에서 시민들한테 판을 깔았다 그죠? 와 이 부산청장 죽겠는데?
이래서 시민들이 "치안정감도 죽었다."이런 말했는가보다.
그 아주머니 딸 종군위안부인데요? 대통령도 이런 사고방식인가요?
얘 이거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전체 1등하는 애 맞네. 바른 애가 사고친거네.
너네 이런식으로 수사하다가 나라 다 팔아 쳐먹은거다. 경찰관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되는데?
이거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도 책임 물었던거네. 그래서 애가 정신병이 안 나은거네.
그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부모님 가만히 있을수 있어요? 참 착각에 빠져 있네. 얘내들 조폭시킬텐데? 얘내들 극성부모라서 국회의원 시키고 난리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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