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 결혼식과 피로연.... 식장 따로 식당 따로
피로연 메뉴는 주로 갈비탕과 잡채, 떡 또는 부페로
15,000원 정도면 훌륭했고 식당 장소 제공비도 없었다.
지금은 한곳에서 다한다.
결혼식하며 동시에 한장소에서 밥 먹는다.
양식 또는 코스인데 1인 10만원이란다.
지금 화폐가치는 90년대 약 3배이다.
화폐가치 감안해도 지금 식장과 피로연 비용은
90년대의 10배 이상 이다.
예를 들어 당시 1천만원이었다면 지금은 1억이다.
식장비와 밥값이 1억 ....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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