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파리들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무산이 되자
그 일등공신인 이언주를 까대기 시작하고 이언주에 대해서 파묘를 본격화하는데
그걸 "검은세력"이라고 하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여
정청래가 왜 사과를 합니까?
잘못이 없다면 사과를 할 필요가 없는 것이에여
이언주가 사과를 합디까? 안 했죠?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당무개입을 안 하고 있는데 관여를 안하고 있고
정청래 당대표에게 맡기고 있죠.
우상호도 가만히 잇고 말이죠.
그러면 정청래가 잘 해야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이 있듯이
당이 입법에서 있어서 일하는게 느리다고 합니다.
그런데 급한 일들이 쌓여 있어서 합당 문제는 급하지도 않거니와
합당을 한다면 당에서 숙의과정이 반드시 필요한데
일방적으로 밀실에서 합당하니 마느니 했죠?
그걸 이언주가 지적에 나선 것이고요
이언주의 지적은 나무랄데가 없는것이에요
그런 이언주가 조빠들이나 똥파리들에게는 미운 것이고요
이언주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지적될 것였어요
합당은 무산되었으나 합당이 안되는 것은 아니에요
아마도 지방선거 이후에 당 최고위에서 합당논의를 하겠죠
지방 선거 끝나고 당대표 임기가 끝나게 되는데
합당 문제로 정청래는 물러나고 송영길이 당대표가 되어야만 하죠
송영길이 당대표가 되는데에는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으리라 봅니다.





































제작년인가 벌써 2월에.
이재명이 데려오던 그때도 지금 멍청래 패거리가 개거품 물고 반대함.
근데 그쯤에 털보가 다뵈 출연시켜 세탁시켜줌 딴지도 개같이 환영함.물론 그전부터 종종 털보방송 출연.
이언주 "7년전 탈당, 생각 짧았다…잘못한 게 있으면 저도 반성"
당 인재위 "광의의 영입"…친문 "당에 무슨 도움되나, 이재명 판단 이해안돼"
글을 몇번 올린 적이 있었죠.
민주당이 그냥 진보당정체성에 머물러 있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수파들도 영입이 필요한 것이에요
준스기를 나락으로 떨어져서 안되고
이언주는 그나마 쓸모 있어서 델고 왔죠.
이언주가 오게 됨으로써
보수표들이 왕창 민주당으로 오게된겁니다.
민주당은 정체성을 이제 말하면 안됩니다.
외연을 끊임없이 확장하고 보수 진보를 아울러야만 하는게 진리이자 정답이죠
근데 이번에 이언주는 당대표가 합당 제안한 상대당에 대한 표현이 선을 넘은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면전앞에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표현도 선을 넘었구요
이어주가 부산여자라서 그런가?
전투력 하나는 좋은데 선을 넘은 것은 과하다 싶은 면은 있긴 있어요
이언주가 원래 운동권을 혐오했습니다.
민주당 다시 와서 그게 좀 희석이 된듯 싶었는데 그 병이 또 도진듯 보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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