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이
니가 힘들 때 내가 도와줬지 않냐
얘기할 건지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얘기 안할 사람이 없더군요
그래서 그냥
저 혼자서 빚 다 갚고
일하고 저축하고
그랬습니다
동생한테만 천만원 빌려서
아직도 안갚고 있는데
그 긴 세월 아무 말도 안하네요
정말 좋은 놈입니다
힘들 때 대통령과 함께 한 건
칭찬할 일입니다만
그걸로 좌장이니 친구니
그런 얘기는 하지 맙시다
쪽팔리잖아요
저도 지금껏 여러 사람 도와줬지만
그 사람과 저만 아는
비밀입니다





































자랑하지 마세요
언제 얘기하나 보는 거죠
죽을 때까지 안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동생이 주라 할때까지 안준다고??
존나 이해하고 배려하고 입닫고 사는 니동생 딱하다 딱해~
당장 전화해서 이자쳐서 갚거라~ 여서 주접떨 시간에~ 오케이? ^_~
당신 대가리로 다른 사람 판단하지 마세요
마음을 곱게 쓰세요
정신 차리구 살자 응?
일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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