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제 허락없이 분양받은 고양이..
아 저는 이 고양이 때문에 골치 아픕니다.
1. 뭘 먹다가, 잠시 화장실 갈때, 반드시 제 방문을 닫아야 한다. 안닫으면-> 제방 초토화 됨
2. 화장실 사용후, 나오면, 화장실 문 반드시 닫아야 함, 안닫으면, 화장실 초토화 됨.
3. 싱크대 개수대를 덮개로 덮어놓으니, 뭐 설거지할 것들 넣으려면, 덮개 넣는것 부터가...
너무 번잡함. 덮개 위에, 생수통2리터로 눌러놓으것 치워야지, 쟁반 걷어내야지, 덮개 걷어야지.
그리고 싱크대에 다 넣으면, 위의 과정을 3가지를 다시 반복해서, 원상태로.
4. 집 냉장고 꼭대기에 올라가지, 그러다가, 물건 바닥으로 떨어뜨리지..
5. 식탁위에 작은 쓰레기통을 거실 바닥으로 떨어뜨리기.
6.쇼파, 식탁 의자 가죽 전부 고양이 발톱으로 다 구멍 뚫어놓아서, 미관상..
7.식탁에서 밥먹다가, 갑자기 오줌마려우면, 화장실 갈수가 없음...
아 이놈을 어떻게 없앨수 있을까요? 자연스럽게..
1. 쥐약을 먹인다? 감쪽같이?
2. 창문밖으로 내 보낸다 ( 저희 집이 1층)
3. 몽둥이로 때려죽인다? -> 이건..너무 잔인





































주인도 못알아본다는
롯트와일러 추천드립니다
다만 여행다니기 힘들죠;;
중성화도 하면 활동량이 좀 줄고 창가에 캣타워랑 곳곳에 스크래쳐등 배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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