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상황을 보니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씨가 강남구청에게 당했던 상황이 떠오르더군요.
악질적인 것이 문경시는 저 분들에게 10월 말에 계약 해지를 결정해 놓고
저분들에게 11월 1일 자기들 <동기 회갑 기념> 한다고 연락.
이에 저분들이 시에서 계약 해지를 해서 손님 받을 수 없다고 하니까
문경시 회계과에 전화를 해서 해지를 이틀 연장 시킨 뒤에 자기들 기념 행사하고
그 다음 날 해지 조치.
정말 저 분들 입장에서는 와....................
문경시도 진짜 엄청나네요.
이런게 뉴스에도 안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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