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05141804703
여기 까지 가지는 않겠지만
인간들이 핵무기를 만들때 부터
벌써 인류는 종말에 버금 가는 재앙을 안고 살고 있다.
인간들의 추악한 본성의 한 부분
자기 나라는 지구를 멸망 시킬 핵 수천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다른 나라들은 핵을 가지지 못하게 하는
강대국들의 횡포
인류 세계사를 보면 약소국은 강대국에 잡하 먹히고
노예 국가가 된다는 것 엄연한 현실이다.
약소국이라고 항상 당하고 살아라는 법 없다
그래서 현실의 각성 아래 약소국들도 핵을 가지려 한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문제는
인간들이 핵을 만들어 놓고 예견하지 못한
상황에서 핵 충돌이나 핵사고가 나게 되면
인간들은 감당도 그 책임도 질수 없는 지경이 오게 된다는 것이다.
이게 다 인간의 탐욕 때문이다
정화 되지 못한 탐욕 그 결정체가 핵무기이다.
핵 강대국들이 앞장서서 핵 철폐 협정을 맺지 않는다면
핵무기는 점차적으로 더 늘어 날수 밖에 없다.
특히 이번 미국,이란전은 약소국가들이 자국 방어를 위해
핵을 가지기 위한 유혹과 강박에 더 빠져들수 있다.
죽는냐 사는냐 하는 문제에서 죽는 쪽으로 갈 나라는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이래서 세계 최고 강대국 미국의 지도자가 잘 나와야 하는데
장사아치 셈법 밖에 없고 철학 없는 지도자의
경박하고도 비루한 전쟁놀이
인류에게 얼마나 종말의 재앙으로 나아가는 사악한 에너지를 제공 하고 있는지 각성하지 못한다면
이런 에너지들이 쌓이고 쌓여 언제가는 인류는 종말의 재앙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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