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신하는데 부산경찰 또는 청와대에서 조차 최악으로 기사를 내보내도 얘 또 살아남습니다.
왜냐면 사실 여기자 한 사람이 사고쳤어요.
그런데 그 여기자가 진짜 바른 말했어요.
"그 저도 마음대로 하세요. 저 진짜 괜찮아요. 그 부산경찰 함부로 한거 다 들었어요. 진짜 마음대로 하셔도 돼요."
이 기자 이거 강단 있는 앤데 잘못 인정하는 앤거다.
그런데 그 여기자가 "나는 이렇게 히고 이렇게 당한건데."라고도 흘린거에요.
그래요. 그 바른 여기자가 비열한 감정 느끼죠?
그래요. 얘가 5대 공공기관에 면접 1등을 한 애라는데 저 감정을 아는거에요. 그 사람이 그래서 사고친거에요.
그 여기자는 얘가 원래 그런 앤거 아는거에요.
그 여기자가 그랬지요? "지금 이렇게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다던데?"
그 여기자 봐라. 엘리트 모습 보이잖니.
여기자님 회사 통보가시고 처벌 받으실래요? 얘가 지금 그걸 다 막고 있잖소.
그 PB수첩으로 말해볼게요.(지금 저 여기자가 인정했죠?)
"아니 애한테 그럴수 있습니까?"라고 하죠.
그러면 이럽니다.
PD님. 얘 수상작 한번 읽어보세요. 이런 애 같나요?
그 자신 있게 말하는데 PB수첩 직원들 이거 다 버티면 진짜 전부 다 죽어요. 안 죽으면 저 인생 걸게요. 그걸 다 버티는데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어지는거에요. 진짜 그 직원이 30명이 될텐데 전부 다 죽어요.
저 기자가 바른 사람이라자나요. 잘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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