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구조는 수입,정제 정유사, 대리점 그리고 주유소이다.
정유사가 대리점을 거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주유소 직접 판매도 있다.
그렇다면 이 3군데 중 범인이 있는건데.....
지금 주유소에서 판매중인 기름은 최소 20~30일전
수입액이 결정된 기름들이다.
당시 국제유가 선물시장을 보면 배럴당 60$ 초반대로
저가로 안정세였고 심지어 2달전 즈음엔 WTI 기준
54.87$까지 빠진적도 있다.
참고로 간밤 크루드오일 종가가 90.90$이다.
인상전 수입한 기름을 전쟁났다고 인상 가격에
하루아침에 폭리를 취하고 있는거다.
대리점, 주유소들을 취재한 기사 보면 곧바로 인상 배급한 정유사는 무조건 범인이다.
반면 정유사는 부분 시인하면서 지들은 조금 올렸는데 대리점과 주유소들이
대폭 올려서 문제가 된거라 주장한다.
정부가 강력한 의지를 보였으니 수일내 주범과 공범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질거다.
죄를 지어도 처벌을 안하니 수십년간 당연하고 일상적인 관례가 되어버렸다.
이번엔 엄중한 처벌로 경계를 삼아야 한다.







































비상계엄은 대통령 고유권한이다 외치면서
지들이 지면 부정선거 이기면 정당선거 이지랄하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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