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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가 처음이라 이런 일이 원래 있는 건지 너무 당황스러워서 글 올립니다.
부산에 있는 모 동호회 이야기인데요.
방장님이 유부남이고 아이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동호회 여자분이랑 관계가 있는 것 같다는 말이 계속 나오네요.
처음에는 그냥 소문인가 했는데.
두 사람이 거의 같이 지내는 것 같다는 얘기도 들리고,
사실상 같이 사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더라고요.
더 당황스러운 건 그 여자분도 유부녀인 걸 알고 만나는 거라는 이야기도 있어서요.
정확한 사실은 제가 직접 본 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동호회 안에서는 이미 몇 달 됐다는 말도 있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한 달 정도 만났다고 했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제가 동호회가 처음이라 이런 상황이 좀 충격적이네요.
보통 이런 일 있으면 그냥 모른 척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동호회를 나오는 게 맞는 건지 고민됩니다.
혹시 동호회 오래 하신 분들 계시면 이런 경우 흔한 일인지, 어떻게 하는 게 맞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는 어제 가입했고 ( 본래 아이디가 있을것 같고)
글쓴이는 자기 생각을 적어놓았는데..
댓글들이 거의 "신경쓰지말라?"
모두가 이런 불륜들을 없애려고 노력을 해야지.
니가 못가져서 뿔이 났구나.
참 댓글들이..
동호회 불륜의 소재는 참 많지요.
어느지역이나, 어느 동호회, 자전거,테니스,베드민턴, 탁구, 등산, 뭐 스포츠 관련 모든 모임에 존재하지요.
지역 시청 산하에 생활체육에서도, 생활체육 코치와, 회원간
코치와 생활체육경리와..






































100%의 확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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